oldman 2016-01-23 21:43 이렇게 또 자상하게 글을 주셨군요~
아무래도 '뺑기통' 님 이나 저나 서로 지내온 세월 만큼이나 격려와 위로가 항상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예전 젊고 그래도 건강 했을때는 철없는 생각에 돈과 명예가 나름 최고인줄 알았는데
말씀 하신데로 이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게 바로 건강 이었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저역시 병마에서 그리 자유롭지 못한데다 가정의 안주인이 저리 되다보니 정말 답답 하군요.
현 상태라면 저런 추억여행도 그렇게 가능성이 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행동자체가 너무 불편 하다보니 ...
저야 아직 체념단계는 아니고 계속 희망을 가지고 치료계획을 생각 해보고 있습니다만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한의원 치료는 어제까지 받고 당분간 쉬는 방향으로 할까 합니다.
3개월 정도 약도 계속 복용하고 치료도 했었는데 뚜렷한 성과가 없네요. 본인이 우선 쉬겠다고 하니 ...
이곳은 밤이 되었는데도 눈이 계속 내리는군요 ... 날도 추운데다 내리는 눈이 더욱 차갑게 느껴집니다.
항상 따뜻한 위로와 격려 감사 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아무래도 '뺑기통' 님 이나 저나 서로 지내온 세월 만큼이나 격려와 위로가 항상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예전 젊고 그래도 건강 했을때는 철없는 생각에 돈과 명예가 나름 최고인줄 알았는데
말씀 하신데로 이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게 바로 건강 이었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저역시 병마에서 그리 자유롭지 못한데다 가정의 안주인이 저리 되다보니 정말 답답 하군요.
현 상태라면 저런 추억여행도 그렇게 가능성이 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행동자체가 너무 불편 하다보니 ...
저야 아직 체념단계는 아니고 계속 희망을 가지고 치료계획을 생각 해보고 있습니다만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한의원 치료는 어제까지 받고 당분간 쉬는 방향으로 할까 합니다.
3개월 정도 약도 계속 복용하고 치료도 했었는데 뚜렷한 성과가 없네요. 본인이 우선 쉬겠다고 하니 ...
이곳은 밤이 되었는데도 눈이 계속 내리는군요 ... 날도 추운데다 내리는 눈이 더욱 차갑게 느껴집니다.
항상 따뜻한 위로와 격려 감사 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