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man 2016-01-23 21:50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 라는게 그리 틀린말은 아니지 싶습니다.
그래서 저도 퇴직전에 직장 산악회 따라가면 열심히 찍어주고 나름 조금 이라도
선명하고 분위기 있는 장면을 선사 하려고 더 노력 했던듯 합니다.
지금도 애경사 때문에 만난 그 자리에서 제가 찍어준 사진을 한번씩 꺼내 보면서
사진 찍어준 저를 떠올린다는 직원들 말을 들을때면 정말 흐뭇 하기도 하구요 ... ㅎ
말씀 하신데로, 사징기는 추억을 생각 하게하는 최고의 도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 ^^
그래서 저도 퇴직전에 직장 산악회 따라가면 열심히 찍어주고 나름 조금 이라도
선명하고 분위기 있는 장면을 선사 하려고 더 노력 했던듯 합니다.
지금도 애경사 때문에 만난 그 자리에서 제가 찍어준 사진을 한번씩 꺼내 보면서
사진 찍어준 저를 떠올린다는 직원들 말을 들을때면 정말 흐뭇 하기도 하구요 ... ㅎ
말씀 하신데로, 사징기는 추억을 생각 하게하는 최고의 도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