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man 2016-01-23 22:00 아이구 ... '신이~♥' 님도 참 ~ ^^
자꾸 이런글 안올려야 하겠다 하면서도 또 이렇게 주책없는짓을 하고 말았네요.
추운날씨에 눈까지 내려 기분이 가라앉아 있는 상태에서 마눌님이 뜬금없이
사진을 꺼내들고 뒤적 거리는 바람에 저도 옛추억의 회상속에 빠져 들고 말았나 봅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아직은 저도 희망의 끈은 놓지 않고 싶어요.
예전 처럼은 아니지만 지금 보다는 좀더 증상의 개선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추운날씨 가족들 모두 건강 유의 하시고요, 내일도 모레도
항상 행복이 넘치는 가정이 되시길 기원 할께요. 감사 합니다.
자꾸 이런글 안올려야 하겠다 하면서도 또 이렇게 주책없는짓을 하고 말았네요.
추운날씨에 눈까지 내려 기분이 가라앉아 있는 상태에서 마눌님이 뜬금없이
사진을 꺼내들고 뒤적 거리는 바람에 저도 옛추억의 회상속에 빠져 들고 말았나 봅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아직은 저도 희망의 끈은 놓지 않고 싶어요.
예전 처럼은 아니지만 지금 보다는 좀더 증상의 개선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추운날씨 가족들 모두 건강 유의 하시고요, 내일도 모레도
항상 행복이 넘치는 가정이 되시길 기원 할께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