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A57에서는 무슨 렌즈들 쓰셨고, 지금 NX500에는 무슨 렌즈들 사용하시는지, 고감도 외 다른 부분들 (선예도, 색감 등)은 어떤지 알려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렌즈들이 많지 않다는 소니, 그 중에서도 내버린 자식 소리 듣는 알파 마운트를 쓰는데, 삼성은 렌즈 선택의 폭이 더 좁은 듯 해서 고민이 많거든요.
고감도 차이 많이 난다고 해봐야 세 스탑 이상 차이 나기가 쉽지 않을텐데, 삼성 PZ 번들과 제가 지금 A57에 쓰고 있는 시그마 17-50/2.8과의 차이가 만만치 않아보이거든요.
만약 NX500에 30/2.0 and/or 20/2.8까지 사게 된다면, 그냥 지금의 A57에 18-35/1.8, 30/1.4, 또는 35/1.4를 산다고 가정하고 비교했을 때, 바디에서 고감도 차이가 나도, 렌즈 밝기에서 다시 다 잡아먹는 건 아닌지, 그리고 선예도 등 다른 면에서 삼성 렌즈가 과연 시그마 아트 시리즈만큼 화질을 뽑아줄 것인지도 의문이 들구요.
그렇다고 16-50/2.0-2.8S까지 구입하자면, 부피/무게/금액으로 볼 때 그냥 지금 있는 17-50/2.8에 A77 II 바디만 구해서 끼워주는 게 나은 것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예전 A57에서는 무슨 렌즈들 쓰셨고, 지금 NX500에는 무슨 렌즈들 사용하시는지, 고감도 외 다른 부분들 (선예도, 색감 등)은 어떤지 알려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렌즈들이 많지 않다는 소니, 그 중에서도 내버린 자식 소리 듣는 알파 마운트를 쓰는데, 삼성은 렌즈 선택의 폭이 더 좁은 듯 해서 고민이 많거든요.
고감도 차이 많이 난다고 해봐야 세 스탑 이상 차이 나기가 쉽지 않을텐데, 삼성 PZ 번들과 제가 지금 A57에 쓰고 있는 시그마 17-50/2.8과의 차이가 만만치 않아보이거든요.
만약 NX500에 30/2.0 and/or 20/2.8까지 사게 된다면, 그냥 지금의 A57에 18-35/1.8, 30/1.4, 또는 35/1.4를 산다고 가정하고 비교했을 때, 바디에서 고감도 차이가 나도, 렌즈 밝기에서 다시 다 잡아먹는 건 아닌지, 그리고 선예도 등 다른 면에서 삼성 렌즈가 과연 시그마 아트 시리즈만큼 화질을 뽑아줄 것인지도 의문이 들구요.
그렇다고 16-50/2.0-2.8S까지 구입하자면, 부피/무게/금액으로 볼 때 그냥 지금 있는 17-50/2.8에 A77 II 바디만 구해서 끼워주는 게 나은 것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아.. NX500이 마음에는 드는데, 머리에 쏙 들어오질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