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사진 2017-07-26 03:41
오막포의 인기는 여지껏 판매된 캐논 렌즈의 어마어마한 보급률과 딱히 결점이 없는 바디완성도 두가지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제 생각엔 a99ii도 좁은 시장에서 나름 선전 한다고 봅니다만.. 굳이 흥행부재의 요인을 꼽자면,
렌즈보급률이나 가성비를 떠나, 타사 윗등급 프레스 기기를 기계적 성능으로 누르지 못하는게 주요 요인같습니다.
가격적으로만 본다면 오막포보다 분명 가성비가 좋습니다만.. 그것만으로 타사 유저에게 소니카메라에 대한 불신(?)을 떨쳐내기엔 역부족입니다.
아주아주 만약에 소니가 작정을 하고 알파마운트에 사활을 걸고, 350이라는 발매가격에
초당 16연사 이상촬영, 200장 이상의 연사 기록이 가능 버퍼, 풀픽셀 4K 60p 기능을 장착 했다면, 분명 렌즈교환식 카메라 판도를 휘어 잡았겠지만,
(만약 이랬다면 가격이 발매가 보다 백만원 이상 더 비싸도 충분히 어필이 될거같습니다)
제가 소니이미지 사장이라도 출시예정에 FS7mk2와 발표예정인 a9을 판매를 위해 나름 적정부분에서 타협을 했을겁니다.
이점에 기인해 a9의 인기요인을 분석하자면, 후발주자 답게 경쟁기종보다 가격은 200만원 이상 저렴하면서,
스펙에서 D5나 1dxmk2를 조금 앞서는 느낌이 들기에 타사 유저들에게 어필이 가능한게 흥행의 주요 요인 같습니다.
소니도 이점을 상당부분 파악해(이미 알고있겠죠. 승리 하기위해서는 압도해야 한다는걸^^)
시장선점을 위해서 a7mk3를 어느정도 스펙으로 만들어 줄지 기대가 됩니다^^
오막포의 인기는 여지껏 판매된 캐논 렌즈의 어마어마한 보급률과 딱히 결점이 없는 바디완성도 두가지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제 생각엔 a99ii도 좁은 시장에서 나름 선전 한다고 봅니다만.. 굳이 흥행부재의 요인을 꼽자면,
렌즈보급률이나 가성비를 떠나, 타사 윗등급 프레스 기기를 기계적 성능으로 누르지 못하는게 주요 요인같습니다.
가격적으로만 본다면 오막포보다 분명 가성비가 좋습니다만.. 그것만으로 타사 유저에게 소니카메라에 대한 불신(?)을 떨쳐내기엔 역부족입니다.
아주아주 만약에 소니가 작정을 하고 알파마운트에 사활을 걸고, 350이라는 발매가격에
초당 16연사 이상촬영, 200장 이상의 연사 기록이 가능 버퍼, 풀픽셀 4K 60p 기능을 장착 했다면, 분명 렌즈교환식 카메라 판도를 휘어 잡았겠지만,
(만약 이랬다면 가격이 발매가 보다 백만원 이상 더 비싸도 충분히 어필이 될거같습니다)
제가 소니이미지 사장이라도 출시예정에 FS7mk2와 발표예정인 a9을 판매를 위해 나름 적정부분에서 타협을 했을겁니다.
이점에 기인해 a9의 인기요인을 분석하자면, 후발주자 답게 경쟁기종보다 가격은 200만원 이상 저렴하면서,
스펙에서 D5나 1dxmk2를 조금 앞서는 느낌이 들기에 타사 유저들에게 어필이 가능한게 흥행의 주요 요인 같습니다.
소니도 이점을 상당부분 파악해(이미 알고있겠죠. 승리 하기위해서는 압도해야 한다는걸^^)
시장선점을 위해서 a7mk3를 어느정도 스펙으로 만들어 줄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