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아재 2017-08-02 15:00 푸대 자루에 돈 넣은 기능 보유자입니다. ㅎㅎ
지폐 100장 묶음이 소속, 그것 열개 덩어리가 대속이라 합니다. 1만원짜리면 한묶음 백만원, 큰 묶음 천만원.
은행끼리 자금 이동시 사용하는 큰 마대 자루가 담배곽처럼 직사각형입니다. 바닥 가로로 한층에 7개 대속이 들어가죠..
벽돌 쌓듯이 7개 탑을 만들어 마대 바닥을 향해 비스듬히 던져 넣으면 아래서부터 테트리스 빈칸 채우듯
착착 채우고 올라옵니다. ㅎㅎ
이거 한 7층 정도 넣고(대속 49개) 어깨에 지고 딱 일어서면 허리 다리가 빵빵합니다.
은행 입행 동기 200명 연수 받을 때 지폐 손으로 세는(산폐) 것도 제가 1위였습니다.
종으로 세워서 세면 100장 17~18초 끊습니다. 지점생활하며 고참 언니에게 배운 부채살 초식 그 역시 7, 8초
흩어진 지폐 추려서 손으로 딱 잡으면 100장, 오차도 잘 없었습니다.
오래 전 이야기입니다. ㅎㅎ
지폐 100장 묶음이 소속, 그것 열개 덩어리가 대속이라 합니다. 1만원짜리면 한묶음 백만원, 큰 묶음 천만원.
은행끼리 자금 이동시 사용하는 큰 마대 자루가 담배곽처럼 직사각형입니다. 바닥 가로로 한층에 7개 대속이 들어가죠..
벽돌 쌓듯이 7개 탑을 만들어 마대 바닥을 향해 비스듬히 던져 넣으면 아래서부터 테트리스 빈칸 채우듯
착착 채우고 올라옵니다. ㅎㅎ
이거 한 7층 정도 넣고(대속 49개) 어깨에 지고 딱 일어서면 허리 다리가 빵빵합니다.
은행 입행 동기 200명 연수 받을 때 지폐 손으로 세는(산폐) 것도 제가 1위였습니다.
종으로 세워서 세면 100장 17~18초 끊습니다. 지점생활하며 고참 언니에게 배운 부채살 초식 그 역시 7, 8초
흩어진 지폐 추려서 손으로 딱 잡으면 100장, 오차도 잘 없었습니다.
오래 전 이야기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