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아재 2017-08-02 15:07 한창 바이크 타고 다닐 때도 그 당시는 주말에 강의도 하고 해서 자주는 못갔지만
날씨만 좋으면 오늘은 어디로 쏠까? 했습니다. 지금은 어디가서 찍지?
당시 바이크 기변을 하도 해대서 요즘은 카메라나 렌즈도 적당선에서 만족하고 맙니다.
할리 봄에 박스까서 그해 가을에 팔면 A9+100400 세트 정도는 연기처럼 사라집니다. ㅎㅎ
돈을 허공에다 뿌린 셈입니다.. 요새는 가벼운, 작은거 타면서 납작 엎드려 삽니다.
날씨만 좋으면 오늘은 어디로 쏠까? 했습니다. 지금은 어디가서 찍지?
당시 바이크 기변을 하도 해대서 요즘은 카메라나 렌즈도 적당선에서 만족하고 맙니다.
할리 봄에 박스까서 그해 가을에 팔면 A9+100400 세트 정도는 연기처럼 사라집니다. ㅎㅎ
돈을 허공에다 뿌린 셈입니다.. 요새는 가벼운, 작은거 타면서 납작 엎드려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