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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단과 풍도…야생화 명소의 두 모습
2017-08-06 13:52 | 조회수 :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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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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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아재
2017-08-06 14:09
제가 안양 수리산 바람꽃을 재작년 작년 가 보고 더 이상 와서 안되겠다 생각하고 발길 끊었습니다.
구봉도 노구귀도 올해 한번 가 보고는 다시는 안온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라도 발길 끊어야겠다 생각한 건, 좁은 공간에 야생화가 밀집한 곳은 사람들이 워낙 몰리다 보니
훼손의 정도가 아주 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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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도 노구귀도 올해 한번 가 보고는 다시는 안온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라도 발길 끊어야겠다 생각한 건, 좁은 공간에 야생화가 밀집한 곳은 사람들이 워낙 몰리다 보니
훼손의 정도가 아주 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