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을들다 2017-08-10 20:52 미러리스 AF는 본질적으로 포커싱 박스 내에 있는 컨트라스트의 차이를 바탕으로 AF를 산정합니다.
DSLR은 포커싱 `포인트`이겠지만, 미러리스는 포커싱 `박스`의 개념인 것이 차이점입니다.
포커싱 박스를 작게 놓고 민무늬 흰색 옷을 찍거나 미세한 동물털을 잡으려면 못 잡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 박스 안에서 컨트라스트 차이를 검출 못하는 거죠
결론적으로 위에 사례에서보다 포커싱 박스를 조금 크게 놓으셔야 합니다. 작은 박스는 작은 박스대로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작은 꽂잎들 사이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찍을 때 등등요
포커싱 박스 크기 선택하는 단축키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면 잡아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작은 것에서 두 레벨 정도 큰 것으로 놓으시면 대개 무리없이 찍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에 미러리스 적응하실 때에는 포커싱 박스 내에서 컨트라스트 차이를 검출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는가를 조금 의식적으로 생각하시면서 찍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예를들어 주피사체와 배경의 경계선으로 포커싱 박스에 놓으셨으면 박스가 아무리 작아도 100% AF를 잡습니다.
DSLR은 포커싱 `포인트`이겠지만, 미러리스는 포커싱 `박스`의 개념인 것이 차이점입니다.
포커싱 박스를 작게 놓고 민무늬 흰색 옷을 찍거나 미세한 동물털을 잡으려면 못 잡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 박스 안에서 컨트라스트 차이를 검출 못하는 거죠
결론적으로 위에 사례에서보다 포커싱 박스를 조금 크게 놓으셔야 합니다. 작은 박스는 작은 박스대로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작은 꽂잎들 사이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찍을 때 등등요
포커싱 박스 크기 선택하는 단축키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면 잡아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작은 것에서 두 레벨 정도 큰 것으로 놓으시면 대개 무리없이 찍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에 미러리스 적응하실 때에는 포커싱 박스 내에서 컨트라스트 차이를 검출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는가를 조금 의식적으로 생각하시면서 찍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예를들어 주피사체와 배경의 경계선으로 포커싱 박스에 놓으셨으면 박스가 아무리 작아도 100% AF를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