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세상 2017-08-16 18:22 와... 저길 가셨군요? 그런데 평일인데 사람이 많나요?
휴가철에다가 아마도 저곳이 호텔/리조트 같이 운영하는 곳이라
숙소에 묵는 분들이 많이 몰릴때가 있긴 할거예요.
그리고 친절은 물론이고 음료도 맛없었어요..ㅎㅎ
무슨 솜사탕 라떼인가? 그건 한번 먹어보고 싶더군요.
저는 2층에서 WiFi 잘 잡혔었네요. 2층에 거의 혼자 있었었구요.
그런데 근처 풍경은 나쁘지 않아요 그것때문에 가는 곳입니다.
차 마시다가 잠시 나와서 풍경 감상하기도 나쁘지 않구요.
말씀대로 그 동네에 저런 곳이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죠.
언제 한번 그곳 방에 한번 묵어볼까 하고 있습니다. 숙소 전체가 바닷가를 바라보고 있어서 나쁘지 않을것 같더군요.
본의 아니게 실망하신것 같아 죄송하네요.^^
강화도는 정말 많이가는 곳이라 가는카페마다 그냥 그려려니 하고 다녀요..
생각보다 카페가 별로 없는 곳이 강화도입니다.^^
휴가철에다가 아마도 저곳이 호텔/리조트 같이 운영하는 곳이라
숙소에 묵는 분들이 많이 몰릴때가 있긴 할거예요.
그리고 친절은 물론이고 음료도 맛없었어요..ㅎㅎ
무슨 솜사탕 라떼인가? 그건 한번 먹어보고 싶더군요.
저는 2층에서 WiFi 잘 잡혔었네요. 2층에 거의 혼자 있었었구요.
그런데 근처 풍경은 나쁘지 않아요 그것때문에 가는 곳입니다.
차 마시다가 잠시 나와서 풍경 감상하기도 나쁘지 않구요.
말씀대로 그 동네에 저런 곳이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죠.
언제 한번 그곳 방에 한번 묵어볼까 하고 있습니다. 숙소 전체가 바닷가를 바라보고 있어서 나쁘지 않을것 같더군요.
본의 아니게 실망하신것 같아 죄송하네요.^^
강화도는 정말 많이가는 곳이라 가는카페마다 그냥 그려려니 하고 다녀요..
생각보다 카페가 별로 없는 곳이 강화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