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꽃83 2017-08-20 13:00 말이 교육기관이지 사실상 학부모들이 다들 갑이라..
여기저기 눈치 보고, 사람 봐가며 행동하느라(말이 통하는 사람인지, 진상인지) 강하게 대응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더군요.
초등학교 부설 유치원이 아닌 사설 유치원인 경우엔 더하고요.. 당하는 쪽이나 가해자나 '고객님'들이니.
애가 못난 경우엔 십중팔구 부모도 이상한 분들이 많아서..(가정교육이 그모양일테니)
기관에선 말이 통하는 쪽에 사정을 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당한 쪽에 호소를 하는 경우가 더 많죠.
중등 아래의 교육기관엔 사실상 처벌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다 사랑으로 가르쳐라, 아이 땐 다 그렇다.. 가 끝입니다.
법적인 절차(특히 처벌)가 더 강화되었으면 합니다.
교육은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이끌어나가는 것이라고 어느 교육현장에서나 이야기하지만
학생은 교사가 평가하고, 교사는 학생과 학부모가 평가하게 하면서 학부모는 그 누구도 평가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교육 시스템입니다.
글만 봐서 정확히 알 순 없지만, 이렇게 봤을 땐 일방적인 피해자이신걸로 생각됩니다.
부디 유치원에서 강단있게 나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유독 자녀분만 괴롭힘을 당하는지, 다른 아이들은 안 그런지, 내 아이는 어떻게 지내는지도 함께 알아보심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눈치 보고, 사람 봐가며 행동하느라(말이 통하는 사람인지, 진상인지) 강하게 대응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더군요.
초등학교 부설 유치원이 아닌 사설 유치원인 경우엔 더하고요.. 당하는 쪽이나 가해자나 '고객님'들이니.
애가 못난 경우엔 십중팔구 부모도 이상한 분들이 많아서..(가정교육이 그모양일테니)
기관에선 말이 통하는 쪽에 사정을 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당한 쪽에 호소를 하는 경우가 더 많죠.
중등 아래의 교육기관엔 사실상 처벌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다 사랑으로 가르쳐라, 아이 땐 다 그렇다.. 가 끝입니다.
법적인 절차(특히 처벌)가 더 강화되었으면 합니다.
교육은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이끌어나가는 것이라고 어느 교육현장에서나 이야기하지만
학생은 교사가 평가하고, 교사는 학생과 학부모가 평가하게 하면서 학부모는 그 누구도 평가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교육 시스템입니다.
글만 봐서 정확히 알 순 없지만, 이렇게 봤을 땐 일방적인 피해자이신걸로 생각됩니다.
부디 유치원에서 강단있게 나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유독 자녀분만 괴롭힘을 당하는지, 다른 아이들은 안 그런지, 내 아이는 어떻게 지내는지도 함께 알아보심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