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속에 2017-08-23 21:30 안녕하세요....실은 선생님 블로그 보고 통영 가서 옥도회초밥 집에서 초밥도 먹고, 조용한 카페도 가고, 레스토랑도...아무튼 덕분에 처음에는 집사람과 그리고 이번 여름 휴가까지 잘 보내고 왔습니다. 뿐만아니라 선생님 사진 팬입니다. 스냅사진은 찍지 않지만 선생님 사진을 보면 괜히 카메라 들고 밖에 나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곤 합니다. 그렇지만 현실은 절대 안들고 나간다는 거...ㅎㅎ. 워낙 산을 좋아해서 산만 다니다 보니... 개인적으로 통영을 몇 번 더 가볼 생각입니다. 가고 싶은 산이 있어서요...미륵산은 아닙니다. ^^. 내려 가면 한 번 뵙고 싶네요...진심...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