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디자인 슬링백이 재원으로는 약간 크고 파티션이나 활용도나 픽디자인 클립과 궁합이 좋아 직구를 했는데
생각보다 작습니다. 위의 크램블러는 약간 소프트 해서 오히려 더 많이 들어가는데 슬링백은 단단합니다.
최대로 넣어본 크기가
아이패드 12인치
a7r m2 + 2479gm
a6500 + 1018
sel 24240
가운데 파티션을 크게하여 a7r m2 넣고 양 옆에 a6500, 24240 넣은 상태에서 아이패드 12인치 들어가면 괭장히 타이트하게 잠깁니다.
위쪽과 앞쪽 주머니에 간단하게 소품은 넣을 수 있습니다.
10월 유럽여행으로 일반 백팩에는 생활용품 넣고 슬링백으로 촬영장비 넣기 위해 구매했는데 길이 들면 좀 소프트해 질지 모르지만 슬링백 착용감은 솔직히 이전 크럼블러가 더 좋았습니다. 전 백팩은 일반 카메라 가방용 가지고 있고 메신저와 슬링 있는데 사실 클립 장착에 궁합이 좋아서 쓰지 다른 부분은 타사 제품이 가성비에서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target=_blank>http://hktools.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1063
픽 디자인 슬링백이 재원으로는 약간 크고 파티션이나 활용도나 픽디자인 클립과 궁합이 좋아 직구를 했는데
생각보다 작습니다. 위의 크램블러는 약간 소프트 해서 오히려 더 많이 들어가는데 슬링백은 단단합니다.
최대로 넣어본 크기가
아이패드 12인치
a7r m2 + 2479gm
a6500 + 1018
sel 24240
가운데 파티션을 크게하여 a7r m2 넣고 양 옆에 a6500, 24240 넣은 상태에서 아이패드 12인치 들어가면 괭장히 타이트하게 잠깁니다.
위쪽과 앞쪽 주머니에 간단하게 소품은 넣을 수 있습니다.
10월 유럽여행으로 일반 백팩에는 생활용품 넣고 슬링백으로 촬영장비 넣기 위해 구매했는데 길이 들면 좀 소프트해 질지 모르지만 슬링백 착용감은 솔직히 이전 크럼블러가 더 좋았습니다. 전 백팩은 일반 카메라 가방용 가지고 있고 메신저와 슬링 있는데 사실 클립 장착에 궁합이 좋아서 쓰지 다른 부분은 타사 제품이 가성비에서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