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아재 2017-09-27 11:50 진즉 알았으면 성문 반대편으로 가서 공연 장면을 담았을 텐데, 저기서 위치 미리 점하고 행렬 기다린다고...
근데 3시간을 기다렸고 우스운건 막판에 사람들 다 비켜라 해서 쫓겨 났다는 ㅎㅎㅎ
이날도 참 매너들이 없는 것이, 먼저 온 사람들이 도열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은근슬쩍 옆에서 점점 안으로 들어오더니
앞을 다 가리고 서 버리더라는...카메라 들고 온 사람도 두어명 있길래 강력하게 항의를 했더랬습니다.
할머니 한분이 휠체어타고 앉아 계셨는데 그 앞을 다 막아 서버리는 매너없는 짓거리들을 버젓이 자행하더군요..
근데 3시간을 기다렸고 우스운건 막판에 사람들 다 비켜라 해서 쫓겨 났다는 ㅎㅎㅎ
이날도 참 매너들이 없는 것이, 먼저 온 사람들이 도열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은근슬쩍 옆에서 점점 안으로 들어오더니
앞을 다 가리고 서 버리더라는...카메라 들고 온 사람도 두어명 있길래 강력하게 항의를 했더랬습니다.
할머니 한분이 휠체어타고 앉아 계셨는데 그 앞을 다 막아 서버리는 매너없는 짓거리들을 버젓이 자행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