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0211 2017-11-13 13:24 a7rm2 유저라면 저질스러운 처리속도와 버퍼문제, 향상된 af 때문에 a7rm3는 충분한 기변의 이유가 되지만 어느정도 가후가 되고나면 지르는 수순이 될거 같습니다. 현재 출시가격 그대로 예판을 지르기엔 명분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네요. 뭔 소리냐. 나는 예판 구매할건데 혼자 정신승리 하냐는 분들도 더러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어차피 가격에 큰 구애가 따르지 않는 구매력 있는 분들은 지금보다 하위 스펙으로 나왔어도 군말없이 예판 가셨을 겁니다. 고가의 카메라 구매하는 분들이 다 돈이 넉넉한 사람들이 있는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