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300은 이 센서(EOS-80D 센서)보다 화질이 좋을 것이고, 4K 등 동영상 기능이 충실하며, 네이티브 렌즈군이 좀더 충실하다는 것이 장점이겠습니다.
하지만, A6000에서부터 이어오는 고질적인 단점들이 좀 있습니다.
다이얼 배치, 터치액정 미채용 등으로 인한 조작성 부족.
특히 십자키패드로 원터치로 촛점 위치를 조절할 수 없다는 것은 어떤 사람에게는 심각한 결점입니다. 반면 이 EOS-M5는 액정을 터치패드로 사용하여 십자키 대신 활용할 수 있는데 이게 은근히 큰 장점이지요.
셔터버튼 둘레의 다이얼, 상면 다이얼, 후면 다이얼로 다이얼이 3개인데다가 노출보정 다이얼이 독립되어 있다는 것도 좋습니다. 파나소닉이나 올림푸스의 상위기종, 소니의 A7 등과 비교하면 별 것 아니지만 A6300보다는 훨씬 좋은 조작계입니다.
후면 액정이 세로로 짧은 액정이 아니라서 보기가 더 편하다는 것도 장점이겠고요.
기타 스펙을 보면 1/4000s 셔터 같은 중급기 요소도 A6300과 동일하고,
방진방적이 빠져 있다는 점은 A6300만 못하군요.
전용 렌즈군이 부족하기는 하나 기본 번들렌즈(18-55, 15-45 등)의 화질이 소니보다 좋다는 점은 번들렌즈 하나만 쓰는 유저들에게는 장점이 되겠고요.
장단점은 있을망정 이번 것은 지금까지의 EOS-M처럼 무시할 수준의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A6300은 이 센서(EOS-80D 센서)보다 화질이 좋을 것이고, 4K 등 동영상 기능이 충실하며, 네이티브 렌즈군이 좀더 충실하다는 것이 장점이겠습니다.
하지만, A6000에서부터 이어오는 고질적인 단점들이 좀 있습니다.
다이얼 배치, 터치액정 미채용 등으로 인한 조작성 부족.
특히 십자키패드로 원터치로 촛점 위치를 조절할 수 없다는 것은 어떤 사람에게는 심각한 결점입니다. 반면 이 EOS-M5는 액정을 터치패드로 사용하여 십자키 대신 활용할 수 있는데 이게 은근히 큰 장점이지요.
셔터버튼 둘레의 다이얼, 상면 다이얼, 후면 다이얼로 다이얼이 3개인데다가 노출보정 다이얼이 독립되어 있다는 것도 좋습니다. 파나소닉이나 올림푸스의 상위기종, 소니의 A7 등과 비교하면 별 것 아니지만 A6300보다는 훨씬 좋은 조작계입니다.
후면 액정이 세로로 짧은 액정이 아니라서 보기가 더 편하다는 것도 장점이겠고요.
기타 스펙을 보면 1/4000s 셔터 같은 중급기 요소도 A6300과 동일하고,
방진방적이 빠져 있다는 점은 A6300만 못하군요.
전용 렌즈군이 부족하기는 하나 기본 번들렌즈(18-55, 15-45 등)의 화질이 소니보다 좋다는 점은 번들렌즈 하나만 쓰는 유저들에게는 장점이 되겠고요.
장단점은 있을망정 이번 것은 지금까지의 EOS-M처럼 무시할 수준의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