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노나라 2017-04-01 12:01 저도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들이게 될것 같습니다.
다만 raw 파일을 받아서 만져보니 dp2Q 와 다른점은 별로 없더라는....
spp에서 파일 열기하면 10초 > 13초, jpg로 저장할때 24초>33초 정도로 차이가 나고 노이즈 등의 값을 변경할때 조금씩 시간이 더 걸리는 정도이고,
이미지 품질 자체는 1.5 크롭과 같다라고 해도 될거 같습니다.
또다른 차이는 dp2Q 는 감도를 올려도 출력 이미지 크기가 그대로인데, SDQ H 는 800 에서 확 줄어들고 1600 에서는 200만 화소 급으로 작게 출력되네요.. 어차피 고감도에서는 포비온의 장점이 없다라고 생각해서 그런건가 싶습니다.
다만 raw 파일을 받아서 만져보니 dp2Q 와 다른점은 별로 없더라는....
spp에서 파일 열기하면 10초 > 13초, jpg로 저장할때 24초>33초 정도로 차이가 나고 노이즈 등의 값을 변경할때 조금씩 시간이 더 걸리는 정도이고,
이미지 품질 자체는 1.5 크롭과 같다라고 해도 될거 같습니다.
또다른 차이는 dp2Q 는 감도를 올려도 출력 이미지 크기가 그대로인데, SDQ H 는 800 에서 확 줄어들고 1600 에서는 200만 화소 급으로 작게 출력되네요.. 어차피 고감도에서는 포비온의 장점이 없다라고 생각해서 그런건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