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비 2008-12-12 17:48 굉장히 독특한 느낌의 리뷰입니다.
예전에 카툰으로 풀어본적이 있는데 작업하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하루에 3~4시간씩 해야지 일주일 기간에 하나정도 나오더군요. 힘든만큼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결과가 너무 좋아서 나름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구성등에서 머리 굴리는게 힘든 작업으로 느껴지네요.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지켜보겠습니다.^^
배경과 사진의 경계면 합성이 상당히 부드러운데 어떤툴로 작업하셨나요? 기본은 포토샾으로 보이는군요.
예전에 카툰으로 풀어본적이 있는데 작업하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하루에 3~4시간씩 해야지 일주일 기간에 하나정도 나오더군요. 힘든만큼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결과가 너무 좋아서 나름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구성등에서 머리 굴리는게 힘든 작업으로 느껴지네요.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지켜보겠습니다.^^
배경과 사진의 경계면 합성이 상당히 부드러운데 어떤툴로 작업하셨나요? 기본은 포토샾으로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