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 2008-12-17 12:13 마치 MP3 처럼 생긴 블투네요.
몇달전에 빌립에서 나온 블투를 사용한 적이 있는데 - 정확히는 위레보 블투죠 - 몇번 쓰다가 결국 처분하고 말았네요.
블투는 일단 ... 음질이 필연적으로 조금 떨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막귀인 제가 들어도 음질저하가 느껴지더군요. 이건 통신방식의 문제이므로 어느 블투나 해당되리가 생각됩니다. (물론 자체적으로 음질향상을 시도하는 블투도 있긴 합니다.)
두번째 블투의 단점은 ... 제 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전자파가 걱정되더군요.
대개 설명되어 있는 글을 보면 블투는 매우 약한 전파를 사용하므로 전자파가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쓰여 있긴 하지만 일반 이어폰에 비해 왠지 모르게 심리적으로 전자파가 신경 쓰이더군요. (특히 이어폰 자체에 배터리가 있는 제품들)
음질 조금 떨어지고 저자파도 그렇고 ... 충전도 그렇고 ... 역시 좀 불편한듯 하여 결국 팔아 버렸네요.
이 제품의 경우 이어폰 자체에 배터리가 있지는 않아 전자파는 그런대로 문제시 되지는 않겠지만 리뷰에 나온것처럼 역시 음질은 약간의 저하가 있군요.
자세한 리뷰 잘 보았습니다.
몇달전에 빌립에서 나온 블투를 사용한 적이 있는데 - 정확히는 위레보 블투죠 - 몇번 쓰다가 결국 처분하고 말았네요.
블투는 일단 ... 음질이 필연적으로 조금 떨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막귀인 제가 들어도 음질저하가 느껴지더군요. 이건 통신방식의 문제이므로 어느 블투나 해당되리가 생각됩니다. (물론 자체적으로 음질향상을 시도하는 블투도 있긴 합니다.)
두번째 블투의 단점은 ... 제 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전자파가 걱정되더군요.
대개 설명되어 있는 글을 보면 블투는 매우 약한 전파를 사용하므로 전자파가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쓰여 있긴 하지만 일반 이어폰에 비해 왠지 모르게 심리적으로 전자파가 신경 쓰이더군요. (특히 이어폰 자체에 배터리가 있는 제품들)
음질 조금 떨어지고 저자파도 그렇고 ... 충전도 그렇고 ... 역시 좀 불편한듯 하여 결국 팔아 버렸네요.
이 제품의 경우 이어폰 자체에 배터리가 있지는 않아 전자파는 그런대로 문제시 되지는 않겠지만 리뷰에 나온것처럼 역시 음질은 약간의 저하가 있군요.
자세한 리뷰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