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5 01:13 용량 증가가 아니라 대충 이런 방식이 아닐까 싶네요.
일반적으로 메모리스틱 제조업체는 삼성과 같은 반도체 업체에서 메모리를 대량 구매합니다.
만약 1GB짜리가 5원 500MB짜리가 4원이라 별 차이가 없을 경우 1GB짜리를 대량구매해서 메몰 스틱을 만듭니다.
만든 메몰 스틱을 판매자에게 넘길 때, 실제 시장에서의 수요는 500MB짜리가 매우 높다면 1GB짜리를 500로 논리적으로 다운시켜서 팝니다.
1GB짜리를 싸게해서 팔면되지 않겠느냐는 반문이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기존 시장에 남아있는 500재고를 생각했을 때 그렇게 해선 안되겠지요..
물리적이 아닌 논리적인 용량 제한이니까 이렇게 제한을 풀어주면 실제용량(?)을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메모리스틱 제조업체는 삼성과 같은 반도체 업체에서 메모리를 대량 구매합니다.
만약 1GB짜리가 5원 500MB짜리가 4원이라 별 차이가 없을 경우 1GB짜리를 대량구매해서 메몰 스틱을 만듭니다.
만든 메몰 스틱을 판매자에게 넘길 때, 실제 시장에서의 수요는 500MB짜리가 매우 높다면 1GB짜리를 500로 논리적으로 다운시켜서 팝니다.
1GB짜리를 싸게해서 팔면되지 않겠느냐는 반문이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기존 시장에 남아있는 500재고를 생각했을 때 그렇게 해선 안되겠지요..
물리적이 아닌 논리적인 용량 제한이니까 이렇게 제한을 풀어주면 실제용량(?)을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