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하루/태우[봄동] 네모대장님은 두리뭉실하게 좋게 좋게 갔으면 합니다. 하신부분인데... 늘 그렇듯 안에 사람들이 문제죠.
지금 밴드 채팅창으로 열심히 저님은 왜저러실까 이야기 하고 계신거 다 보이네요. 여기선 실질적으로 언급하면 싸움날테니 2016-04-22 14:09 신고
002숨은그림 전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 자세한 상황들은 모르겠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긴 싫어도 자주 사진이나 댓글로 뵜던분들이 더 반가운것은 어쩔수 없긴합니다
전부가 다 좋게만 흘러갈수는 없어보이니 각자의 양식에 호소하는 수 밖에요........2016-04-22 14:09 신고
1. 도배냐 아니냐의 문제는 개인의 판단이긴 합니다. 뭐 제 개인적으론 도배는 맞는거 같습니다만 사실 문제는 os님이 글을 작성하시면서 좀 여러 회원님들의 심기를 건드신 부분이 있으십니다.
댓글 문제는 뭐라 말씀 드리기가. . . 일단 최선을 다해 글 다 읽고 댓글 달자는 주의라~~ 근데 댓글은 사람 심리가 그래요. 아무래도 댓글로든 오프든 친분이 있으신 분들께 달아주는게 인지상정이니까요.
2. 모델 사진 마져 톡으로 가라 하시면. . . 자게 글 리젠이 더 떨어질 겁니다.ㅜㅠ 제목을 보고 주의하는 수 밖에요.
3. 게시판 형태는 아직 친목질의 장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더 많습니다. 밴드분들도 친목질이 되지 않기 위해 애써주고 계시고요. 그 한발의 시작이 짤방매거진 이라고 생각합니다.
짤방전은 50명 제한이 있지만 매거진은 제한이 없고 모든 팝코 회원들이 참여하는 장 이니까요. 사실 실시간 톡에 대해서는 저도 우려하는 내용이고 그래서 밴드는 공지확인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뭐 시간 지나면 시들해지지 않겠습니까??
4. 오유가 친목을 막기위해 닉언금지 했다죠.*^^* 하지만 이 친목이란게 그래도 막는 방법은 없어 보이더라고요. 다만 다들 친목질이 되지 않도록 서로서로 노력해야죠.*^^*
004니콘엔니꼬르™ 사람이 모이는 곳이다보니 친목질(이라 쓰고 부르는것도 좀 그렇지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더라구요.
오프모임도 있었고 그러다보면 아무래도 친한 사람의 게시물에 더 관심이 가게 마련이죠.
어느 게시판을 가도 이런 모습은 있습니다. 해결하기 쉽지 않은 문제인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정화(?)하려고 하시는 부분에 동의하고 힘을 실어드리고 싶네요.
저도 듣보잡이어서 쉽게 끼어들기가 쉽지 않긴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활동하도록 노력할게요 ^^2016-04-22 14:19 신고
1-1. 그분은 도배보단 다른 문제로 여타 회원들과 시비가 있었습니다. 물병자리님 댓글이 방아쇠가 되었을뿐... 딴지 가셔서 며칠동안 백수십개를 쏟아내시면 잘 지내시던데요. ^^;;
1-2. 전 어지간하면 모든 글에 댓글 쓰고자 합니다. 댓글은 소통이거든요. 제가 당신 얘기를 듣고 있어요, 제가 당신과 대화하고 있어요 라는 느낌이죠. 그래서 글보다는 댓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덕분에 댓글 봇이 되었지만... 되려 기분 좋습니다.
2. 모델 사진... 힝 ㅠㅠ 약후방주의 부터는 되도록 자제하겠습니다.
3. 열심히 활동하시는건 좋은데... 짤방북스는 팝코랑은 전혀 무관해 보이긴 합니다. 나름 짤방북스를 이끌어 가는 분들은 함께 하기 위해 매거진도 만드시고 이런저런 노력도 하시는거 같지만, 활동무대가 팝코가 아니라는 건 변함 없는 듯 합니다. 매거진이 팝코에 올라오는 것도 아니고... 그러다 보니 외부 카페 느낌이 강합니다. 본인들은 애쓰는데 3자가 이런 말을 하면 정말 불쾌하시겠지만, 처음 취지와는 다르게 팝코와 점점 멀어지는 듯 하네요. 몇분 빼고는 팝코 자체에 활동을 하는 분들은 거의 없으신 거 같아요.
4. 누구는 어떻네요 누구님 뭐하네요. 이런 글 저도 진짜 싫어해서 친한 분들과 번개해도 누구누구랑 번개한다고 글 적지 않습니다. 누군가 저도 같이 놀고 싶어요 하면 오세요~ 하고 반겨드릴뿐. 계파처럼 안 보이려고 노력 중입니다. 이건 막을 수가 없는 문제이고, 서로가 조심해야 할 문제 같네요. 또한 그걸 장벽으로 받아들일 필요도 없구요.
006시선(視線)팝코에 정착하려는 신입회원으로서 이렇게 게시판 정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팝코넷의 미래는 어둡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전 새로 시작하는 팝게이?니까 팝코의 좋은면만 보겠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시고 화이팅입니다!!!^^2016-04-22 14:36 신고
007독야청청 과유불급이란 사자성어가 그냥 생겨나지는 않았으리라 봅니다
어디까지가 과인지 순간 판단하지 못할 정도까지 갈 수 있는데 그 조절이 쉽지가 않지요
망사에서 그런 부분에 지쳐서 온 분들도 많을 것인데 같은 일이 일어나다보면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자유게시판이 모든 것을 합리화 시켜주는것은 아니라는 것도 인지할 필요도 있어보이기도 했습니다
내가 쓴 글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다소 불편하고 스트레스도 줄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할 필요도 있구요
안타깝지만 이런 문제는 반복될 수밖에 없을겁니다
고쳐질 문제도 아니고 ....다만 구성원들의 암묵적인 정화작용을 믿을 수밖에 없을겁니다
새로운 바람이 불고 그 바람은 또 새로운 바람에 밀려나고...돌고 도는 것이지요.....아구 헷갈린다
지구는 돕니다 두리뭉실 두리뭉실........ㅋ 즐겁게 지내요 모두들 ^^2016-04-22 14: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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