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AF™[R6MK2] 처음 시작은 주민들도 크게 반대하지 않은 학생들의 소규모 벽화였는데 갑자기 일이 커졌죠.
거기에 1박 2일에서 날개벽화가 유명해지면서 엄청난 인파가 몰렸습니다. 덕분에 좁아터진 동네에
인파가 북적북적하고 무개념 사진사 + 시끄러운 관광객이 더해지면서 말도 못할 상황이 된거죠.
심지어 날개벽화는 주민들의 항의로 작가가 벽화를 지우고 왕십리오 옮겼는데 거기서도 문제가 발생해
완전이 없어졌죠... 저게 통영 동피랑처럼 마을 주민이 중심이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니...2016-04-25 14: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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