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ulappa 올만이십니다... 이제 고생문으로 입성하신걸.. ㅋㅋㅋ
애기들 잘 크고 있다니 축복받으신 겝니다....
전 이번 큰넘아 교복 한 벌에 50만 줬습니다... ㅠㅠ 이게 미친짓이 아닐까? 싶다는...
학교에서들 왜? 교복을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업자들 돈벌이 앞잡이+뒷돈 거래의
산물은 아닌지 심히... 교복입는다고 불량한 학생들 가려지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닐터인데... 본인들도 싫어라 하는 그 교복이 유지된다는게... 정말 없는 사람들 에게는 공교육이 등골을 빼먹는 것 같더군요... 2009-02-12 09: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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