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Noblesse Oblige 저도 신중히 생각해보시길..
써보지도 않은 디카에 컨버젼스..
전자제품에선..
자신이 쓰던 것보다 낮아진 기종으로 가면..
전 항상 불만족스럽더라구요..
oxwoo 님이 제안해주신 방법 하실 수 있다면..
그걸 먼저 해보시길 바랍니다~~ 2006-12-03 23:48 신고
009제리제리고고 아님 일단 팔고 그냥 캐논의 g7정도는 어떨까요...사이즈가 컴팩트처럼 작지는 않지만 그래도 휴대할 만한 사이즈에 사진도 잘 나오고 수동도 풀로 지원되고...줌도 6배면 왠만한 고배율이 아닐까 생각도 되구요...저도 님과 비슷한 상황에서 컴팩 구입했다 수동기능이 그리워 지금 팔고 하이엔드에 수동성능도 받쳐주는 g7이나 파나 lx2구입하려고 합니다. 2006-12-04 00:30 신고
010Litz Blaze 저도 불로동 허씨 님과 oxwoo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일단 H5에서 NV3으로 갈아탄다는 것은 휴대성이고 뭐고 다 떠나서 사진촬영의 입장에서 보면 엄연한 다운그레이드입니다.
결국 기존에 가지고 있던 부분을 버린다는 것을 의미하죠. 기존의 이득을 버림으로서 자신에게 돌아오는 새로운 이득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새로운 이득이 다운그레이드로 인한 손실보다 더 중요한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NV3으로 기변하는 것은 성급하다고 봅니다. 굳이 NV3이 아니라 다른 슬림 디카라 하더라도 성능은 대체적으로 비슷하니 슬림 디카를 실전에서 사용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나서 기변 여부를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2006-12-04 02: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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