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6하늘마루 바바라 런던의 \'사진학 강의\'...다들 권하는 책이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7판인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책으로는 내셔널 지오그래피에서 나온 책들도 좋습니다.
처음엔 \'뛰어난 사진을 찍는 방법\'이란 책이 나왔는데, 이후 풍경사진, 인물사진 등 세분화해서 나왔죠. 내용이 서로 중복되니 \'뛰어난...\' 이거 한권만 보셔도 될 것입니다.
아웃포커싱(올바른 표현은 아니라고 합니다.)은 제 개인의 정의라면 사진에서 앞뒤방향으로 보여주고 싶은 것과 보여주기 싫은 것을 구성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보여주고 싶을 때는 심도(이것도 맞는 표현 아니라던데....ㅠㅠ)를 깊게해서 모두 선명하게...반대의 경우는 심도를 얕게 해서 주 피사체만 선명하게...기능은 이정도만 익히시면 되고 나머진 얼마나 보여줄 때 가장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는지 많은 연습을 통해 체득하라고...고수들이 말씀해주셨습니다. ^^2006-12-05 01:48 신고
008울아빠 저그, 서점에 가셔서 직접 보시고 사셔요..., 굳이 학문적인 책 말고 샘플위주로 작성된 책들이 좀 더 도움이 될 듯..., 예를 들면 접사를 주로찍으시면 우리나라 들꽃만 찍으시는 분의 책, 아님 현대적인 도시를 주로 찍으신다면 거기에 맞는 책을 사심이 보기도 좋고 쉽게 이해가 갑니다. 두껍고 이론많은 책들은 정말 안보게 됩니다.2006-12-05 08: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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