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파인폭스 영어 분야는 롱맨이나 옥스포드 보다 콜린스 콜빌드 사전이 젤 좋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발음 중요하게 보시는 분도 있고.. d20을 꼽으신걸 보니..
인터페이스를 보신것 같은데. 최근에 나온 d26이 어떨까요..
자세한건 모르지만 아이리버에서는 콜린스 콜빌드가
d25때 부터 탑재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콜린스가 사전부가 빵빵해서리..)
그리고 샤프에서는 rd-9000mp(강동원 선전하던 제품)가 주력제품이었는데
이번달에 rd-9100mp가 나왔네요.
기존 9000보단 디자인은 비슷하고
검색속도가 검색속도가 좀 빨라 졌다고 하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에이원프로의 ap-400 이정도를 꼽아 드리고 싶습니다 ㅋ 독특한 디자인의
스위블 형식이라 이색 적이지요..
일어를 공부 하신다면 주변에선 카시오 전자사전을 추천 하더군요,,
다른 것은 다 필요없고 순수 사전 용도만을 원하신다면
샤프의 rd-7800을 추천 해드립니닷. 2007-01-19 01:00 신고
006Noblesse Oblige 그냥이라뇨..
실제로 사전 하나 잘못 들은거 사서 후회하거나..
비싼 돈 주고 제대로 사용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영어 공부했던 경험을 비추어 말씀드리자면..
영영사전에서 옥스포드는 확실히 비추인 사전입니다..
그 사용이 까다롭고 예문의 풍부함이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롱맨도 longman dic of contemporary english 이외의 사전은..
그다지 영어 학습하는데는 좋지 않구요..
콜린스 코빌트 사전이 영어 학습에는 가장 뛰어난데..
사전들에 탑재가 적었던 이유는 탑재시 지불해야 하는 로열티가 상당했기 때문입니다..
일단 영영 사전에는 콜린스 코빌트가 탑재된 쪽으로 가심이 좋습니다..
그리고 영어 공부를 하다 보시면 우리 말로 굳이 번역이 되지 않는 단어..
뉘앙스 그 자체로 이해해야 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유의어 사전이 상당히 유용하게 쓰이는데요..
이것 역시 콜린스 코빌트의 것이 좋습니다..
일단 영어 학습을 위해서라면 이 두가지 정도를 우선으로 보셔야 할 듯 합니다..
현재 나와 있는 제품 중 샤프에선 rd-9000mp, rd-9100mp등을 꼽을 수 있구요..
요 녀석들은 흑백LCD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샤프는 다른 부가적 사전이 좀 많은 편입니다..
그냥 사전만으로는 위에 언급해주신대로 RD-7800이 충실합니다..
일본어만 본다면 단연 카시오가 우위지만 영어사전부가 너무 딸리네요..
반면에 아이리버는 D25부터 콜린스 코빌트를 탑재했구요..
따라서 D25와 D26 두 가지가 사전이 충실한 편이죠..
아이리버의 두 모델은 컬러 LCD를 사용합니다..
그 중 D26은 콜린스 코빌트 2006년판에 4가지 사전(영영, 유의어, 관용어 등등)을..
함께 탑재한 점에서 가장 뛰어납니다..
노트북식 인터페이스 등등 장점이 많지만 비싼게 흠이죠..
컬러 LCD는 보기에는 좋을 수 있으나 배터리 사용시간이 짧은 점이 단점이구요..
그래서 핸드폰 처럼 지속적인 충전이 필요하고, 세월이 흐르면..
배터리를 교체해 주어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그에 비해 흑백LCD 계열은 사용시간은 좀 길고 AAA사이즈 충전지를 사용합니다..
이 점 염두하시고 오프라인 가서 한 번 만져보시고..
사전 컨텐츠와 편의성을 잘 갖춘 가격대 성능비 좋은 녀석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2007-01-19 12:18 신고
007Gunny 와~~여기 계신분들은 전자제품에 대해선 정말 전문가시네요 ^^
걍 제 경험을 얘기해보면 짐 제가 샤프꺼 옛날 구형 모델을 쓰고 있는데
숙어에 관한 부분을 영한으로 해석된거 보고 영영(옥스포드)으로 해석된거 보면
상당부분 다르더군요..-0-;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한글로 해석된 부분이
다 틀렸습니다..;;
암튼 기기 성능도 중요하겠지만 제대로된 사전 기능에 젤 우선인거 같습니당 ^^2007-01-19 12:24 신고
008yongarious Noblesse Oblige 님께 질문/
전 세이코 코리아 제품을 보고 있는데요, 일단 영한은 엣센스 맘에 들고요, 일본어 부분도 맘에 듭니다. 기계적인 부분도 맘에 들고요. 다만 걸리는 것은 영영사전이 longman dictionary of comtemporary english 이라는 건데.. 이 사전의 설명방식이 좋다는 평은 상당히 많던데, 표제어가 너무 적지 않나 해서 좀 찾아봤더니 제대로 된 설명이 없더라구요. 무턱대구 살 수는 없어서..
cobuild 들어간 사전을 좋아하긴 하는데.. 일단 샤프 사전들은 발음이 완전 구리고(사람음성이 아닌 기계음이던데..), 아이리버는 너무 비싸고, 누리안은 기계적인 부분이 맘에 안들어서 좀 걸리거든요.
009Noblesse Oblige 이제서야 들어와서 답변이 좀 늦었습니다..
사실 콜린스 코빌트와 롱맨(longman dictionary of comtemporary english ; 이하 롱맨이라 쓰겠습니다)이 장단점이 있긴 합니다..
콜린스 코빌트의 장점은 어휘에 대한 설명이 그야말로 완벽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배우면서 문장의 구조를 익히기 좋고, 어느 정도 익게 되면 실력이 상당히 증가합니다..
유의어 사전이 탑재된 모델의 경우에는 더 상당히 유용하구요..
이런 점에서 GRE쪽을 언급하셨기에 콜린스 코빌트를 추천해드렸던 것입니다..
롱맨도 상당히 괜찮은 사전입니다..
롱맨의 장점은 콜린스 코빌트나 옥스포드가 2500~3000단어로 설명을 한 반면에..
롱맨은 2000단어로 설명을 해서 좀 더 쉽게 이해가 가능합니다..
또한 현대판 사전인 덕에 예문의 풍부함은 콜린스 코빌트를 능가하구요..
영국식, 미국식 영어의 구분도 잘 되어 있습니다..
콜린스코빌트가 대중화 되기 전에는 롱맨을 더 많이 사용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롱맨이 더 뛰어난 부분도 있으니까요..
발음이냐 유의어냐 필요한 부분을 잘 감안하셔서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세이코를 이야기 하시는 걸 보니 T1000을 염두해 두신 듯 한데..
이 기종도 영어학습에는 상당히 좋습니다..
일본에서 출시 당시 1위를 차지 했던 사전이죠..
다만 자잘한 버그가 있었는데 지금은 잡혔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드릴 수 있는 정보는 이 정도고..
선택은 yongarious님의 몫이 될 것 같습니다..
만족할만한 선택 하실 수 있었으면 합니다..^_^2007-01-19 17: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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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06-11-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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