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바트 심슨 메일을 보내드릴 정도로 많은정보는 아니라서 그냥 댓글만 달겠습니다.
일단 소니 카메라는 크게 DSLR과 일반 컴팩디카로 나뉩니다.
이중 DSLR은 미놀타를 인수하여 미놀타 SLR카메라를 기본으로 제작되며...
제작진 역시 대부분 미놀타의 장인들입니다. 미놀타카메라 사업은 지금은 소니에
인수됐지만... 필카초창기시절 니콘,캐논 보다도 더잘나갔던 시절이
있을만큼 역사도 깊고 기술도 우수한 편입니다.
소니의 DSLR은 어느정도 기술력이 믿을만하다고 보셔도 됩니다.
더욱이 칼짜이즈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때문에...
미래는 밝다고 봅니다. (칼짜이즈 발음에 대한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일반 디카쪽이 보통 말이 많은편인데...
가전회사답게 디자인은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그리고 현재 촬상면을 자체제작할수 있는곳은 캐논,소니,후지,코닥
정도입니다. (니콘의 LB캐스트는 제외하겠습니다.)
이중에서도 생산량이나 공급량에서 큰영향력을 끼치는곳은 캐논과 소니정도...
캐논은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자기회사의 기술을 절대 외부로 유출시키거나...
핵심부품을 판매하는 경우는 극히 드믑니다.
반면 소니는 돈만되면 자기회사의 기술이나 부품도 얼마든지 팝니다.
소니 CCD를 쓰는 니콘,펜탁스 카메라가 다수 있으며...
캐논 DSLR은 대부분 소니LCD를 쓰고 있습니다.2007-01-26 21:18 신고
003바트 심슨 하드웨어에서는 소니가 딱히 비난받을만한건 거의 없지만...
문제는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 광학전문회사가 아니다보니 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같은 소니 CCD를 썼음에도 니콘,펜탁스의 색감이나 노이즈처리같은
이미지 프로세싱 부분에서 소니가 한수 아래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 소니의 색감은 시체색이다, 형광색이다 이런식으로 비난을 많이 받는 편이죠.
필름회사계열 이었던 코닥이나 후지의 이미지 프로세싱과 비교하면
차이가 좀 큽니다. 코닥이나 후지카메라는 기계적인 완성도는 떨어질지
몰라도 사진자체의 품질이나 색감같은 면에서는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만족을
주는 편입니다.
특히 코닥의 카메라는 여러 불편한점이 있어도 결과물만으로 모든게 용서된다는
말을 들을정도로 색감이나 화질이 우수한 편입니다. 2007-01-26 21:26 신고
005바트 심슨 특히 소니가 욕을 먹는 이유중 가장큰게...
성능은 솔직히 크게 욕먹을정도는 아니고 대부분 쓸만한 편이지만...
가격이 항상 다른회사와 비교해서 비싼편입니다.
이름값을 믿고 그런건진 몰라도 항상 다른회사보다 비싸더군요.
그런데 몇만원을 더 주고살만큼 성능이 더 우수한거 같진 않습니다.
그리고 악세사리 호환성문제도 한몫 한다고 봅니다.
대표적인게 메모리스틱 문제죠. 대부분 회사들이 SD나 CF를 쓰는데도...
메모리스틱을 고집하는것 역시 소니가 비난을 많이 받는 이유중 하나라고 봅니다.2007-01-26 21:34 신고
008high-end 흠.. 전반적인 내용이라 대충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이지만 생각해 보면 맞는듯한 이야기를 하나 적어 아니 복사 해서 댓글 달아 드리겠습니다..
라이카 -
약간 답답한 면이 있는 인자한 할아버지.
보수성향을 띠고 계시다. 동네의 정신적 지주 같으신 분.
미놀타 -
머리는 좋은데 공부는 안하는 대학생
그래도 맡은 일 하나는 기똥차게 한다.
코니카양과 한살림 차렸는데도 여전히 대학생.
케녹스 -
부모의 잘못된 교육으로 삐딱선 타는 대학생
아버지가 펜탁스양의 대부임. 롤라이씨가 배다른 형이라는 소문도 있음.
롤라이 -
혼자사는 청년
클래식을 좋아하고 덩치는 크다.
무슨일인지 삼성씨랑 싸우고 집을 나가서 소식이 없다.
젠자, 핫셀, 마미야형이랑 한때 동네 주름 잡았음.
소니 -
까보면(?) 별거 없는데 괜히 멋있어 보이는 누나
근데 미모는 출중하다. 보라색 마스카라 자주 사용함.
시그마 -
동네에서 온갖 무시당하면서도 묵묵히 할 일하는 형.
근데 동네사람들은 급할때는 그를 찾는다. 동네사람들 못됐다.
집이 3층짜리 빌라다.
야시카 -
동네 뒷산에 산다는 전설의 중년.
죽었다는 소문도 있다.
한때 꽤 잘나갔음.
올림푸스 -
옆동네 살다가 최근 이사와서 재력을 뽐내는 아저씨
터프하게 생겼다. 비도 우산없이 그냥 맞고 다닌다.
카시오 -
동네 여고생
그럭저럭 공부도 하고 놀기도 좀 논다.
평범하다.
콘탁스 -
미혼, 섹시 중년.
야시카 할아버지와 젊은 시절 친구였다 함
가끔 ND수트 빼입고 나서면 짝있는 아낙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음.
짜이스 -
콘탁스씨와 친구
역시 나이스 미들.
안그래 보이는데 의외로 발이 넓다.
한동안 안보이다가 최근 포토키나 반창회에서 목격됐음.
펜탁스 -
동네 여대생
차분한 성격이나 때로 열정적인 모습을 보임
오래된 물건 절대 안버림. 손재주 좋은편.
콘탁스씨를 마음에 두고있다함.
코닥 -
마을 이장 할아버지
시야도 넓고 아는것도 많다.
부업으로 그림도 그린다.
후지필름 -
코닥 할아버지 손녀
일러스트레이터
할아버지하고 비슷한 직업을 가짐 나름대로 잘나감
성격 아주 밝다.
파나소닉 -
평범한 동네 청년
라이카 할아버지와 친한 사이
캐논 -
마을 유지
땅도 많고 돈도 많다. 장사를 하시는데 머리는 좋아 보인다.
스포츠나 여행을 무지 좋아한다.
말도 빠르게 한다.
니콘 -
동네 입구 해병전우회 회장님
진짜 터프가이. 머리로 못도 박는다.
예전에 CIA나 FBI같은 기관하고도 자주 일했다고 한다.
공무원하고 친하다.
삼성 -
예전에 동네 살다가 이사 갔었으나 다시 돌아옴.
당시에 롤라이형을 데리고 살다가 돈 못벌어 온다고 내쳤다고 함.
사실 동네에서 좋은 소리는 못듣고있음.
펜탁스 양의 대부, 케녹스의 친부.
동네에서 소니양과 싸우고 옆동네에서 소니양과 모텔에서 나오는거 목격됨.
인간관계 복잡함. 2007-01-26 23: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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