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제로스 흠....r1이 최곱니다....ㅎㅎㅎ 아무래도 실내외 건물들의 사진을 많이 찎으실거 같은데
당연히 광각계 카메라를 알아보셔야하겠죠..회전액정만 아니면 데세랄을 추천해드릴건데...ㅎㅎㅎ 회전액정에서 R1의 손을 들어줍니다.
R1의 단점은 손떨림 부재, 1~2스텝정도 어두움, 작은 액정 2.0 등이 돼겠습니다.
무게는 뭐 들고다닐만 합니다..ㅎ2007-02-08 13:08 신고
004울아빠 전 올림푸스 E-330+ 14~54mm 추천해 봅니다. 라이브뷰 애정에다 광각부터 시작되므로 그리고 리모컨등으로 설정하신 후에 살짝 찍으심도 좋을 듯 하네요. 망원이 필요치 않고, 돈이 좀 있으시면 요게 가장 좋을듯 한데요~~ 크기도 작잖아요..., 품질이야 머 디세랄이니 나무랄때 없구요..., 2007-02-08 13:42 신고
008어둠의기사 그리고 프로 815는 직접만져보시면 알겠지만 크기 상당히 큽니다. R1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RAW촬영 및 보정을 하신다면 R1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일단 회전 액정이 최고 강점이며, 여기에 최대 광각이 24mm정도에다 비교적 밝은 렌즈니깐요..,,, 손떨림 방지기능 부재로 인한 흔들림이 생길 경우라면 1스탑 가량 언더로 RAW촬영후 보정하는 것도 괜찮아 보이네요.2007-02-08 14:08 신고
011FrozenPenPen 뭐 여러가지로 올림550-UZ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요...
광학식 손떨림보정 있고
18배광학줌으로 멀찌감치서 다른사람 시선피해서 몰래 찍을수도 있을테고
그러면서도 28mm광각부터 시작하고
1cm접사되고
크기도 상당히 작고 디자인도 과다하게 \"앗 카메라다\"라고 광고하는건 아니고
......... 다만 아직 사진샘플등이 공개되지 않아서(국내에선 올림 취급 하는데 자체가 거의 없어서 ㅡ_ㅡ 아직 510정도만 보급이니... 오늘도 용산,남대문시장 다 뒤져봤는데 없어요)화질을 보장 할 수 없다는 문제가...
손떨림보정만 포기하신다면 후지9600도 상당히 활용도가 좋을 듯... 액정회전도 되고 수동포커스링이 의외로 매우 편리하고...2007-02-09 21:26 신고
330이 펜타 프리즘이 없어서 위아래로 상당히 납짝 합니다
그래서 크기가 상당히 작아보이죠
그리고 전형적인 카메라의 생김새인 경우에는 (일반 DSLR)
멀리서봐도 카메라라는 생각이 들지만
330이 조금은 덜한 장점도 있지요
그리고 틸트 액정이라 무릎 위에서 도촬처럼 찍기도 쉽구요.. ㅎㅎ
그리고 카메라 파지가 쉬워서 흔들림에 훨신 좋습니다
흔들림방지기능이 없지만 이걸로 한스탑정도는 보정이 된다고 봐도 되죠.. 2007-02-09 22:59 신고
013새옹지 사용한 기종을 보면 디카 선정에 어려움이 없으 실 것 같은데 무척 난감 하신가 보네요.
하이앤드 중엔 후지 s9600이 님이 말하는 조건을 충족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변 lcd창, 28mm화각, 300mm 줌 등등 여기 팝코넷과 디아이진 에 리뷰기가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2007-02-10 03: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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