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5암고나고 저도 모든 모임에 불려다니고 있습니다..;; 무거운 장비 들고가서 나름 열심히 찍어주는데 어떤 모임에서 선배가 "사진이 그냥 그런거 같다."라고 말하는 바람에 기분이 너무 상해서 그 뒤로는 장비놓고 다닙니다. 후배들보고 알아서 찍으라고 하고요.. 말한마디가 참 중요한데 그걸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2015-06-05 10:59 신고
010본닛위의길냥이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행사 사진 찍을일 있으면 내가 찍겠다고 자청하기도 합니다만
물론 힘들긴해도 재미 있자나요..공인 찍쇠라면 이사람 저사람 대놓고 포즈 좀 잡아달라고 요청하기도 좋고 (승무원과 학생이라면 더더욱이 흐흐)
그리고 스냅님 말씀처럼 공짜기때문에 부담도 없고 오히려 페이발생하면 왕부담이죠2015-06-05 1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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