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6프레 사람이 들어가면 뭔가 더 분위기도 완성되는듯하고 느낌도 좋지만 의도해서 담는적은 거의 없었던거 같아요^^;
아예 누군지 알아볼수 없이 실루엣 뿐이거나 아니면 정말 멀리에서 뒷모습 그외에는 담아본적이 없던거 같아요 ㅎ
블로그위주로 해서..거의 얼굴은 블러처리를;;;;2015-06-12 14:13 신고
009*윤영아빠* 자연스러운 사진을 좋아하고 추구하는 저는 캔디드 촬영을 상당히 좋아라 합니다만.
도촬이라는 범위라면 당연 반대죠.
제가 생각하는 캔디드라는건 타인이 아닌 모델, 그룹, 가족 간의 피사체(?)가 의도하지 않은 그런 사진(?)이라 생각합니다. ^^;
머 그렇다구요.. ^^;;;;2015-06-12 15:38 신고
010자게에서왔습니다. 저는 배경의 일부로 인물을 등장 시키는 정도로 찍으려고 노력합니다 ....
어제올린 도촬 사진 처럼요 ...
하지만 이것도 꼭 맘대로는 안되더군요 .... ㅜ.ㅜ
남들보다 캔디드 샷을 많이 찍진 않는다고 확신은 하지만 ... 참고 참아도 ... 이건 반드시 셔터를 눌러야해 ... 싶은 장면이 종종 나오더군요 .... 그래도 가급적이면 ... 노출을 어둡게 해서 인물이 잘 안보이게 하거나 ... 작게 나와서 인물이 잘 안보이게 하거나 ... 뒷모습을 담거나 .... 이렇게 하려고 노력하죠 ... 암튼 ... 참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2015-06-12 16: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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