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정그리 캐논 유저가 많아서 규모도 컸고 캐논 포럼에 눈팅족들도 많았다는 뜻이겠지요.
한달쯤 지난 시점에서 유저들은 저마다 편한곳으로 흩어져서 정착했고,
절이 싫어서 아예 커뮤니티를 끊은 사람도 있을겁니다.
저처럼 어수선한 분위기에 발돌린 눈팅족들도 많을것이구요.
한참 믿었던 장터마저도 혼란스러웠고, 유저사용기도 삭제하는 추세였구요.
사실 캐논 포럼 자체도 부피는 컸지만 실속 있는 답변을 다는 사람들은
원래도 엄청 많지는 않았습니다. 무플이 대다수였고, 아쉬우면 풀바디 가라는 글도 많았죠.
저도 마찬가지로 물타기좀 했었습니다만 서로 질찍는다고
칭찬 일색인 분위기도 누군가에겐 아니꼬웠겠지요.
클럽 자체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위기를 맞았겠지만 그동안 포럼도 나름대로 숨어있던 문제가 터진게 아닌가 합니다.
slr클럽 만큼 게시판 외에도 활성화 된 곳도 드문데 아쉽습니다.2015-06-21 19:18 신고
002광장동찍사 아무래도 새로운 장비가 안나오면 관심이 좀 떨어지긴 하더군요. 그리고 요새 카메라가 대부분 어떤 기종을 사더라도
좋은 편이기 때문에 한 번 사면 오래 쓰게 되는 것도 그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경기가 안 좋은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겠네요..2015-06-24 1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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