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미[Dol_Ch[돌치]] 독둘기를 잠시 이해를 못했었네요^^ㅎㅎ;;
독수리도 고령에서 하늘 높이 날아 다니는거 허공만 바라보면서 3시간 쫓아다니다가,
한 무리의 독수리떼가 내려와 앉은거 약 3분 가량 찍은거 있는데..
그 때는 시그마 80-400 AF 느린 걸로 찍어서 많이 못건진게 정말 아쉽네요ㅠㅠ
이젠 아들 때문에 렌즈도 맘대로 못지르고 ㅠㅠ2015-06-23 16:45 신고
어르미[카임] 제 처제 남친이 작년 대구경북...뭐였더라.. 헬쓰대회였나..ㅎㄷㄷ;;
거기에서 자기 체급 1등 했어요ㅋㅋ
팔뚝이 제 팔뚝 2배 넘음..ㅠ
작년에 1등하고 대회용 몸은 그만뒀는데, 그래도 습관이 남아서 쉽게 몸은 안풀리더라구요.2015-06-23 17:12 신고
어르미[Auvergne] 파나소닉 G3를 쓸 때에는, 이 시기에 포베온 맛을 느껴보고 싶어서 중고로 샀던 시그마SD14만큼이나 AWB가.. AWB라고 부르기 민망했는데..
솔직히 GH3, GX7은 야외에서는 그래도 꽤나 좋아졌더라구요.
근데 실내에서는 여전히 신뢰도가 낮네요. 어느 정도였냐면, 제가 GH3로 집에서 아들의 동영상을 주로 찍는데,
일반 가정집의 거실 조명 아래에서 아들이 기어다니는 걸 따라 다니며 카메라를 옮겼는데,
실시간으로 화밸이 틀어지면서 애가 얼굴에 초록색 멍이 들었다가 풀렸다가.. 뭐 이런..ㅎㅎ;;
집을 2012년 중순에 결혼하면서 아파트 리모델링을 해서 조명도 비교적 새거인데..
보조로 사진용 조명을 3개 꽂는 지속광을 사서 보조로 켜놓고 찍어보기도 했는데, 아기 모습을 즉흥적으로 찍는데 지속광을 가져와서 설치하고 언제 찍겠나..싶어서, 지속광이 사놓고 약간 방치 상태네요....ㅎㄷㄷ2015-06-24 1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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