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미[[6D]AJshine] 저야 어차피 퇴근하고 바로 집에 오면 밤 9~10시 사이인데, 일터에서 돈문제로 만나는 사람들 말고는 제일 많이 대화하는 사람이 이 여자여서 그런지..
아들도 같이 가서 없고 빈 집에 들어오니까, 너무 적적하더라구요....ㅠㅠ2015-06-24 13:16 신고
어르미[체리쥬스~] 저는 기껏해야 쌀 씻어서 밥통에서 밥하는 것 이상은 못해서..^^;;
아내가 제대로 만들어서 해주는 밥 먹을 때가 제일 기분 좋더라구요.
외식이 더 맛있을 수는 있겠지만, 아내밥이 맛있을 때 정말 결혼 잘했네.. 생각이 들어요.2015-06-24 15: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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