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어르미 행사나 공연 촬영을 하러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보통은 핸드헬드로 찍는데, 장시간 촬영이 될 것 같으면 모노포드를 따로 챙깁니다.
모노포드를 쓰면 셔터 스피드에 여유가 생기는 건 맞지만, 동적 촬영에서는 고정적으로 유지해야 하는 셔터속도가 있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는 편이구요.
모노포드는 핸드블러로 인한 문제를 줄여주는 역할로 씁니다.
IS 기능을 쓴다고 해서 떨리는 사진이 안떨리는게 아닙니다.
사용기에서 IS테스트 이미지들은 '이 정도로 할 수 있다'이지, 그걸 쓴다고 해서 안되는 촬영이 되는게 아닙니다.
카메라 파지가 얼마나 안정적인지 본인의 촬영 자세도 체크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플래시는 본인이 느끼기에 피사체와 거리가 멀다 싶으면 안쓰는게 더 나을 듯 합니다.
초점거리 문제가 아니라, 피사체와의 거리가 중요한 편이라 생각합니다.
어제 우연히 셀피 좋아하는 메이크업아티스트가 끄적여 놓은 글을 하나 봤는데, 단순명료하지만 정답이더군요.
'안경 벗으세요. 편한 건 무조건 안예뻐요'2015-06-25 01: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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