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미[[6D]AJshine] 제 아내도 아들 돌본다고 정신 없어서 그런지.. 제가 더 꼼꼼하게 기억하더라구요.(조금 서운 할 때도 있..ㅠㅠ)
옷은 지인의 옷을 빌려 입어서 안에 청바지 입은 채로 덧입었더니, 몸이 좀 굵게..ㅎㅎ
젊을 때 많이 찍어놓고 싶어요. 얼른 아들이 걸어서 아내도 카메라 잡고 싶어하고..2015-06-26 12:57 신고
어르미[스냅] 사람이 돈으로 보이는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세상이니, 사람이 모이니 돈도 모이는거겠지뭐..
장사하는 걸로 뭐라하는게 아니라, 정말.. 해수욕장에서 비싸게 팔거면 위생적이기라도 하든지..
거기서 횟감 파는거 봤는데, 안그래도 비위생적인 고무통에 담겨 있던 횟감을,
바구니에 담긴 물을 손에 발라서 위에서 아래로 슥슥 쓸어내리고는 바로 칼질하는거 보고 기겁했다. 정말..2015-06-27 00:06 신고
어르미[Dol_Ch[돌치]] 헐~ 관광객들이 무슨 잘못입니까. 사람을 돈으로 밖에 안보는 세태가 문제이지.
저도 꽃지 주차장에 주차 하자마자 호객꾼이 2명 달려 들어서는, 자는 아기를 유모차에 태우려는데..
아휴.. 뭐 1명당 9만 9천원에 풀코스로 '싸게' 모신다는데.. 이거 뭐..
호객하는 식당이 옳은 집일 리 없지요.
꽃지 해수욕장에서 차로 10분 정도만 벗어나면 깔끔하고 제 값 받는 식당들 꽤 많던데 아쉽네요.
우리 나라도 외국의 유명한 해안 관광지들처럼, 깨끗한 바다를 즐겼으면 좋겠어요...ㅠㅠ2015-06-27 0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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