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스나이퍼^ㅎ~ 가을은 실어가고 겨울은 던져주고 간다는 글에 헬리콥터까지 보이니...가슴에 더욱 더 와~닫습니다^^
여름에 더위를 AC 없이 지내셨다 하시니...여름내기가 제 입장과 비슷하다 생각됐습니다^^
큰주택에서 전기값이 어마어마해서 지난 30년을 AC없이 살다보니 매년 7~10월까지 찜통에서 사는 극한계절을 나야했습니다 ㅠ.ㅠ
34층으로 이사온 후론..바람이 강하게 불어서..이젠 추워 조끼를 입어야합니다 ㅋ~
아직도 현역에서 근무를 하신다니..대단하십니다^^
쉬엄쉬엄 일을 하시면서 건강 잘 챙기시길 기원합니다^^ 2025-11-27 03:32 신고
뭐터리[스나이퍼^]사계절이 뚜렸한 우리나라 에서는
은근히 계절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의복도 천차만별 냉방기 ,난방기,필수고요
음식이야 계절 음식이 최고 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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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이라고 다니기는 합니다만
하는일이 사양 산업(어린이완구) 입니다.
제 보잘것 없는 인건비 뽑기조차 어려운 환경 인데
병 들기 전까지 만 하자 한것이 다행 하게도 병치레 를 안하는 편입니다.
고민도 오래 하는 성격도 아니고
고혈압 고질병 이야 낙천적 인 가짐으로 버티는 거죠
여기 (popco) 좋으신 분들이 용기 까지 주시니 얼마나 다행 입니까요.2025-11-27 09:53 신고
뭐터리[oldman] 주변 1Km 이내에 육군 항공단 이 있습니다
헬 기 는 수리온 인데 요즘은 기체 개선 되었는지
많이 조용해 진것 같습니다
지금은 잘 안보이는 UH 1 계열이 더 시끄러운것 같아요
웅장한 치누크 소리는 정감이 가서 듣고 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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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 인지 억새 인지는 키가 큰걸로 봐서 갈대 같네요.
빛 이 잘 반사 되면 봐 줄만 합니다. 2025-12-01 1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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