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같은 나그네[호박넝쿨] 사진 !
전문가도, 작가도 아니지마는 취미로 1970년부터 카메라를 구입 찍기 시작했으니
어언 44년은 된 셈이네요. 기종 변경만도 10여 차례 현재도 아직 마음에 들지 않아 방황하고 있어요.....
지금은 운동을 위해 자주 연습장과 휠드를 나가고 음악학원에 나가 키보드 연습하는 것이 주된 생활이고
사진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출사를 합니다. 2014-05-12 14:00 신고
구름같은 나그네[원웨이] 취미라기 보다 세월을 보내기 위해서 나가는 것이지요.
처음에는 드럼을 했는데 한 2년 치니 남의 노래 반주나 맟추는 것이고
내 노래가 없어 키보드로 바꿨습니다.
뽕짝 위주이지만 내가 치는 건반에서 멜로디가 들리면
그소리가 내 노래인 듯 하여 매일 오후에는 학원에 나가 놀고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다면, 누구와 합주해야 한다면 이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기에
저는 오직 나만을 위한 놀이로 생각하고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2014-05-15 14: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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