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天道[호박넝쿨] 스튜디오 공개촬영회의 경우 8-12명 사이입니다. 마음 맞는 4-6명이 모여 하기도 하고요.
인기모델은 다 차고 대기자까지 달리지만 비인기모델은 절반 채우기도 힘든게 현실인데..
그럴 경우 스튜디오가 손해를 보게 되므로 취소되는 경우도 생깁니다.2014-12-04 15:03 신고
003나는나다 치탈래부인의 사랑이란 영화를 아마 본것같습니다. 하지만 잘 기억은 않나요 내용이 다 고만고만 하니까요 게다가 그시절 내용보러 가는 사람은 없었을 겁니다. ㅋㅋ 하여간 내용이 아마 늙은 부자의 후실 치탈래가 젊은 남자에게 처음으로 욕망을 느끼게 되는 내용인것인데 우리나라에도 마님과 돌쇄란 주제가 있는걸보면 여자의 욕막은 남자보다는 조금 스토리라인이 있는것 같습니다. 남자는 무좋건적 색욕이지요.. ㅋㅋ2014-12-04 15:59 신고
行天道[나는나다] 아..그런 내용이군요...저도 어떻게든 봐야지..했는데 끝내 못구해서 못봤던 기억이 나네요 T.T
그 당시엔 엠마뉴엘 부인과 쌍두마차로 야한 영화의 대명사였는데...
그러고보니 두 영화의 여주인공이 모두 실비아 크리스텔이네요.
저 할머니가 그 당시에 연예가중계랑 인터뷰하면서 아이큐가 180이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2014-12-05 09: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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