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가족이 같이 갔을 때는 작품사진 찍으러 간 것도 아니고, 기념이니 될수록 사람들 피해서 찍는데
건축물이나 풍경 사진 같은 경우는 지나는 길에 못 지나가게 하기도 웃기고, 사진 찍는 저도 앞의 사람이 방해가 되면 짜증이 나기도 하고...
(물론 소심하고 미안시러워서리 비키라고 외치지도 못합니다.ㅎㅎㅎ)
009우켈저도 경회루에서 야간 개장 보는데 폰으로 후레쉬 쓰는 일반 관람객들에게?
싫은 소리 하는 사진사 분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들으라고 살짝 큰 소리로 이런 문화 전시는 사진사들을 의한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보고 즐기며 추억남기라고 있는거라고 친구랑 이야기 했네요.2015-05-15 00:08 신고
014바다의남자 유면 출사지 가면 그런 분들 의외로 많아요... 새벽부터 자리 차지하고 있으면서
자리다툼에 말싸움에 같이 사진 찍는 사람들끼리도 언쟁이 오가고 욕까지 난무하고
또한 나만 잘 찍으면 된다는 심보를 갖고 있는 분들도...
여럿 경험 했네요... 보기도하고 눈쌀찌푸려지는 일 많아요...
최근 직접 본건 아니지만 안성목장도 그와 비슷한일로 청보리를 싹다 엎어놓은 일화가 있지요~
통제에 따르지 않아 목장 관리인이 그랬었지요...
사유지나 문화 유산지나할것 없이 훼손까지 해 가며~~~2015-05-15 0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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