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ist[최종병기하나] ㅎㅎ자신의 사진에 관심을 받는다면 누구나 즐거운게 맞겠죠. 그게 바로 공공적, 사진적인 친목아닐까요? ㅎㅎ
단지 공공포럼 게시판 상에서의 인격적(의리같은)인 무리지음, 소수의 무리짓기가 폐쇄적인 성처럼 느껴지게 되고,
공공장소에서 권력적 집단이 형성된 듯 보여지는 것 아닌가 싶네요. 아무래도 무리,집단이 형성되면 그 게시판은 그 무리에의해서 흘러가고, 사유화되지 않을까요?2015-05-15 06:33 신고
midist[최종병기하나] 바로 그 시점이 "친목의 시작 타임"일것 같아요. 문제는 "그 케어(자원)라는 것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갔느냐, 그리고 인정이나 보은보답의 차원이 아닌 공정한 심사에 의해 선택된 이에게 이루어졌는가?"의 원리가 적용되지 않을때, 제3자를 소외시킨다는 거겠죠. 아마도 이게 우리나라 사회문제와도 원리가 비슷한 걸꺼 같아요. 제가 볼땐.
거창하게 확장이 되었는데요, 전혀 무관하진 않다고 보거든요. ㅎㅎ
midist[최종병기하나] 세계적으로 정치 청렴도가 높다는 핀란드에서 한 경찰이 분실된 자전거를 주인에게 찾아주었길래 그 주인인 음료수(1~3천원 했다죠?)를 감사의 보답으로 줬대요. 그후 그 경찰 경질(?) 되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인정많은 우리 나라에서는 잘 이해가 안되고 삭막하다 싶겠지만 그 나라가 행복도가 상당히 높고 괜찮은 나라 잖겠어요? ㅎㅎ2015-05-15 06:53 신고
005미스트랄로날다제발 다시는 캐논동이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 안하길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선 항상 서로서로 인식하고 조심해야 하고 노력해야 하지않나 싶습니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는거라고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정말 건강한 커뮤니티 캐톡으로 거듭나길 진심 바랍니다~^^?2015-05-15 07:31 신고
007어디갈까 댓글을 달아주고 안달아주고 자체의 문제도 문제겠지만 결국 서로서로 아는 사람이 많은 쪽으로 기울게 되어있습니다. 벌써 서로 삼츈삼츈 하시면서 댓글 달아주고 댓글로 이야기 하고 그러면서 리플 갯수 쌓이고 그런게 보이죠. (사실 이런 분들 대다수가 오랜 사진생활을 해오셨기 때문에 사진도 상당히 좋은게 사실입니다. 좋은 사진엔 많은 댓글이 달리는 것도 당연하겠구요. 캐논동에서 이런 분들이 초보놀이 하고 앉았으니 그런 비난을 받은것이겠죠.) 이런게 잘못됐다가 아니라 그런게 어쩔 수 없는 사람사는 이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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