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ist[최종병기하나] 저 같은 경우엔 갤럭시 누가 뭐라해도 '음, 그런 취향이니 갤럭시 안쓰는 거겠지",
누가 캐논 욕해도 '음. 그렇게 생각하니까 캐논을 안쓰는거겠지'
아무렇지도 안거든요. ㅎㅎ
상대방이 내 장비에 대한 취향과 소견이 다른게 전혀 이상하거나 화가 나질 않아요. ㅎㅎ
아마 백치인가요? 제가.ㅎㅎ 도통,2015-05-15 07:54 신고
midist[[6D]역사탐방가] 아, 아니여요. 정말로 "내가 쓰는 장비(모델)의 단점을 누가 지적하거나 다른 견해를 표현할 때"입니다.
전 정말루 제 자신도 화가 안나고, 화 내시는 분들의 그 원리(화가 나는 까닭)이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이거 정말로 아무 감정없이, 단순히 '의아해서' 적어본겁니다.
화내시는분들이 많다는걸 알기에 카메라 단점 비평 절대 안합니다. 그것이 아무리 진리여도. ㅎㅎ
초기에 몇번 겪어봐서요. 무조건 "가만히 있습니다" ㅎㅎ 2015-05-15 08:03 신고
midist[[6D]역사탐방가] 소크라테스가 갈쳐주었어용~ "직접 문제를 얘기하면 상대가 인정 안하고 화낸다. 유사 사건을 비유하여 상대방이 스스로 답을 내게 한후, 그틀에 내용을 바꿔치기하면, 화 안내구 동감을 얻을수 있다" 그랬어요. ㅎㅎ2015-05-15 08: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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