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LOG 공동 커뮤니티라는 큰 틀속에서 다양한 관점의 접근이 필요한건 맞지만,
지금 포럼과 관련하여 올라오는 글들은 다른것에 대한 관점이 아니라 잘못되었거나 틀린것에 대한,
이전의 경험과 사례(학습)를 통한 문제점의 지적으로 보여집니다.
함께 고민해야 하겠죠........2015-05-15 10:09 신고
009미스터리 에세랄에서의 분위기는 일반 유저들이 아무 목소리도 낼 수 없었습니다.
그저 보기 싫어도 꾹 참고 참아야했죠. 왜인지는 한번 가보시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그런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들이 클거에요.
그나마 그런 의견이라도 올릴 수 있는 이곳이 저는 더 건전하다고 생각합니다.2015-05-15 10:19 신고
011모카향기 저는 예전 꽤 큰 동호회(1만여명의 회원)의 장으로 취임?했을 때 같은 취지로 친목질을 하지 말라는 방침을 내세웠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대표적인 인물들의 비난의 화살이 저에게 꽂히더군요.
친하게 지내자고 만든 공간에서 왜 친하게 지내지 말라는거냐라면서...
그러다보니 원래 친한 그룹들끼리 모여서 저를 왕따 시키더군요. ㅎㅎㅎ;;
회의를 느껴 그냥 장자리를 이임하고 탈퇴해버렸습니다.
뭐든 적당해야지 과하면 모임에 별로 좋지 않은 거 같습니다.2015-05-15 10:32 신고
012돈노마인드 저는 고수분들이 친목질을 과하게 해서 사진을 경쟁적으로 올려주시길 원하는 입장입니다.
자꾸 스르륵 캐논포럼이 망했다고 하시는데???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진 게시판에는 '헉' 소리가 나는 사진이 많이 올라오기만 하면 그 분들이 뭘하든 상관없는 게 아닌지요?
너무 친목질을 지적하는 글이 자주 올라와서 고수분들이 다른 곳으로 사라지실까 걱정됩니다.ㅎㅎㅎ
크리에이티브 영역에 계신 분들은 다들 외로워하셔서리(지음을 찾듯이) 사진 게시판에서라도 서로 알아주는 분들끼리 친목질(?)을 하셔야 하는뎁...
찍어둘걸 님을 포함해서 캐포 네임드 님들 따로 모이시는 게시판 있으시면 꼭 알려주시길 부탁드려요... 눈팅질 잘해드림.ㅎㅎㅎ2015-05-15 12: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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