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추억의자리말씀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여기 아는 동생이 가입한 글을 보았지만 일부러 아는척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들이야 오프에서 편히 형, 아우하지만 여기서까지 하게되면 뭔가 끼리끼리라는 생각이 들거같아서요. 팝코넷은 눈팅족이 편히 글 쓰는 분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넴드라는 분들이 누군지도 잘 몰라요.ㅎㅎ2015-05-15 23:22 신고
005재인아빠 저는 SLR에서 2004년에 친구권유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눈팅만 하던 사람이였습니다.
다른 사진들 보면서 나도 사진기 가지고 싶다고 생각만하던, 최근에
50D를 선물받아서 사진을 올리기 시작한지 1달도 안되서 일이 터지더군요.
덕분에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도 하고 이렇게 다른 사이트도 알게2015-05-15 23:26 신고
007DaBill 저도 처음 스르륵 가입했을때 아는 분이 한분도 없었지요.
세월이 흐르면서 한분 두분 알게되고
형 동생 하게되고..
모르는것 물어도 보고 알려도 주고.
같이 만나 사진도 찍으러 가고..
그러다가 소주도 한잔 같이 하게되고...
뭐..그러는게 인생사니깐요.
암고나고[바람에게_묻다] 저도 막 쉽게 식는 사람이라 언제 눈팅족으로 돌아갈지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댓글로 의견 주고받은 적이 없었던 터라 모든게 새롭고 감사하네요. 고맙습니다. 바람에게 묻다 님. 바람이 뭔가 좋은 얘기해주면 저한테도 좀 알려주세요.2015-05-15 23:44 신고
008Norwegian Wood 저도 같은 마음이네요 ^^
디씨 초창기에 니콘동에서 활동하다가 slr클럽 2003년에 가입해서
결혼하고 이것저것 사회생활에 집중하다 보니 원활한 사진 생활 못했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흘러서 지금은 두 딸들도 어느정도 성장했고 저도 사회적으로
조금은 취미활동도 할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커뮤니티 많은곳 가입되어 있지만 이렇게 활동시작한게 여기가 처음이에요 ~~
저 같은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전 모든분들 의견존중하고 다 생각들이 많으셔서 그러시겠다 생각됩니다.
하지만 저처럼 사진 좋아서 커뮤니티 여기서 처음 시작하시는분들 있다는거
잊지 말았으면 해요 ^^
또 새로이 여기서 시작하실분들도 있으실거구요 ~~
자연스럽게 전후사정 어찌되었던 모두들 여기서는 처음 시작하시는분들 많으시잖아요 ^^
좋은 분위기에 좋은 사람들과 좋은 사진 공유하고 싶습니다. 2015-05-15 23:45 신고
010미스트랄로날다 사촌동생도 가입했는데 톡 내에서 서로 말높여주고 있어 사촌동생인지도 모릅니다 아무도...
혹시나 친목질로 보여질까봐서요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서로 불편하고 답답하다는 마음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더 진지하게 글을 써줄수 있고
소감도 말해줄수 있어 나쁘지 않은듯 합니다. 다 하기나름 아니겠습니까. 중요한건 사람 마음이지요2015-05-16 0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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