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미스트랄로날다 소수가 아닌 다수가 함께하는 즐거운 밝은 분위기의 커뮤니티를 만들어가자고 서로 조심하고 노력하자고 이렇게 까지나 말하는데도
못알아들으면 정말 여기도 노답이라고 밖엔 안봐집니다...
알만큼 다들 충분히 알잖습니까... 숱하게 봐왔구요.
눈감고 모른척 어물쩡 넘어가면 다시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글쓴분 의견에 깊이 동감하구요 다같이 이 부분은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5-15 23:29 신고
008더좋은세상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는 대로
사소한 친목행위가 아니라 사람 사이에 벽을 쌓을 정도의 눈쌀 찌푸려지는 친목질(?) 언행들의 부작용이
그토록 많이 나타나고 그 때문에 수많이 지적이 있었고 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등돌렸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취향 아니냐, 그게 왜 나쁜 거냐.. 사진이나 올려라, 고수님 사진이나 좀 편하게 보자..
오직 자기 입장의 항변만 하는 분들 보면 답답합니다.
확실히 남의 말을 무시하거나 들어보려고 하지 않는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왜 문제냐? 그렇게 보는 네가 문제다. 이건 정말 심각한 수준의 공감능력 부재에요.
그냥 눈치가 없는 건지, 악의가 있는건지, 티 안내면 못견디는 기질인 건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솔직히 우쭈쭈 받지 못하면 못 견디는 미성숙한 인격이라고 이제는 생각합니다)
스르륵 캐논동이 오히려 지금 정상화됐다는 비꼼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
다 떠나니 쾌적해졌다네요.2015-05-15 23:39 신고
009파랑새를 안물어봐도 커밍아웃들을 속속 하고 앉았네요.
여론이 하지 말라는데도 이렇게 집요하게 본색을 드러내는 것은 한편으로 그 배타적 친목질이 얼마나 달콤한 것이엇나를 증명하는 것이겠지요.
상실감이 클 겁니다. 그리울 거구요.
한편으론 안됐습니다.
굳이 이런 곳에서까지 그래야 할 만큼 현실의 다른 데서 뭔가를 채울 수 없는 분들은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2015-05-15 23: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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