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미스트랄로날다 다들 상당한 분들이 스르륵 망명자에요...
그분들이 저렇게 행동하고 생각하는덴 다 이유가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친목질이 잘못된 관행인건 누가봐도 다 아는사실에 좀 자제하고 모두다 함께하는 방향으로 가자는게 잘못은 아니잖습니까.
옆에 니콘톡 가서 분위기 한번 보고 오세요~ 여기랑 어떻게 다르게 흘러가고 있는지요.
이런글 볼때마다 가슴한편이 답답합니다 참... 2015-05-16 00:58 신고
007더좋은세상 지하철에서
떠드는 사람들과 조용한 사람들 중 뭐가 더 나은가 논쟁이 생긴다면
말할 것도 없이 조용히 있는 게 더 나은 겁니다.
떠들면 피해가 생기지만, 조용하면 누구에게도 피해가 없습니다.
떠드는 사람들이 조용히 하자는 사람들에게, 그럼 너희도 떠들면 되잖아.. 이건 궤변이죠.
반대로 너희가 내려서 딴 데 가서 떠들어라.. 이게 정답에 더 가까워요.
지하철에서 떠들면서 생겼던 행복은
엎자리 누군가에겐 괴로운 인내의 시간이었겠죠. 그 행복(?)을 좀 알아달라니.. 2015-05-16 01:02 신고
[6D]역사탐방가[미스트랄로날다]어떤 말씀이신지 알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폐해가 계속 있었다고 해서 원천 차단을 하려는게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서 그 정도만 지켜서 하자!하면 되는걸 자꾸 공격적으로 절대 난 된다. 가이드라인이고 뭐고친해지지도 말자는 식으로 나오는 분들이 많아서 쓴 글입니다. 논리적으로 반대하시는 븐들도 많은거 압니다. 그분들말씀 틀린것도 아니구요.?2015-05-16 01:03 신고
009AF™[R6MK2] 팝코넷에 카메라 제조사별 톡이 생긴게 SLR클럽 사태 이후입니다. 결론은 SLR 망명자들이 팝코넷 내부에 톡을
만드는데 결정적 기여를 한거죠. 그사이에도 SLR 캐논포럼은 게시물마다 떡칠된 네임택이며 탑씨 사태가 캐논
포럼이랑 무슨 상관? 하는 자세를 보여준 회원들이 많았습니다.(저도 캐논 포럼과 소니-미놀타 포럼에서 활동한
망명자이니까요.)
친목질을 하던 안하던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지금 망명자들은 SLR 캐논포럼의 악습이 여기서도 재연될까
걱정하는겁니다. 그래서 마치 장벽을 치듯 친목질의 영향이 있지도 않은 캐논톡에서 반친목질 성향을 보이는거죠.
[6D]역사탐방가님도 인터넷을 하시다보면 소위 친목질로 인한 악영향의 사례를 보시게될껍니다. 안타깝게도 이전
[6D]몽실이님 글에 댓글로 남겼듯이 친목질로 인한 폐해는 친목질을 하는 사람보다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받습니다.
안한 것도 아니며 못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 지켜보다가 어느 순간에 여긴 아니다 라고 느끼고 떠나가는거죠. 그런
회원들은 친목질을 하는 사람들에 비해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게 문제점인겁니다.
친한 사람들끼리 친하게 지내는 것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나 서로 자주 만났다고 자주 본다고 글로써만 대화나
내용이 전해지고 익명으로 모든 것이 전해지는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그 게시판을 보는 타 회원들을 위한 배려도
필요한겁니다.2015-05-16 01:12 신고
[6D]역사탐방가[세상너무한다진짜]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인터넷은 자기가 취사선택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마음에 안들면 그 즉시 지나칠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잖습니까. 사회는 다릅니다. 피하고 싶다고 피하고 싫다고 안하고 그게 마음대로 되나요2015-05-16 01:20 신고
010나운 모르는척 하시고 자꾸 친목이라고 하시는분들.. 천천히 한번 생각 해 보세요.
커뮤니티 전체가 하나의 친목입니다.
다만, 바꾸어 말하면 파당을 이루지말자 라는게 많은사람들의 의견인것 같습니다.
친목내의 또친목, 듀얼친목, 또다른친목 들먹거리다보면 그것이 파당이고 불협과 불화의 단초입니다.
그것을 모르시고 자꾸들 말씀 하시는건 아닐꺼라 봅니다. 2015-05-16 0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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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zx-7r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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