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6더좋은세상 스르륵 캐논 포럼이 전부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그런 분위기가 있었던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분노한 회원들의 공격대상 1순위가 운영자였고 2순위가 캐논포럼이었죠.
선동하지 말고 자중하자, 이 또한 지나가리 류가 제일 많았던 곳도 캐논포럼.. 2015-05-16 02:21 신고
008button 저기 밑에보시면 스르륵 망한게 자기네들 탓이냐(친묵질 당사자들) 반모와 여시탓이지 하는 분 계십니다.
왜 캐포에 십자포화가 떨어졌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나봅니다.
친목질하고 싶으면 그냥 그 캐논포럼에서 계속 하지 왜 하지말라는데 와서 뭐가 문제냐고하면서 할까요2015-05-16 02:23 신고
f-cut[button] 버튼님
상처받으셨나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우리 모두 다 상처를 받았다는 거에요
새로운 부대에 담겼으니 새로운 규칙을 세우는 것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방식이 도움이 될까요
제 생각엔 그렇지 않은 듯합니다2015-05-16 02:27 신고
파랑새를[f-cut] 양적인 차이가 있는 것이구요. 네임드란 것과 친목질이란 건 정도의 문제이니까요.
그런 것에 전혀 해당안되는 사람하고는 확연히 다르겠지요?
저는 포럼의 목적인 정보를 얻으러 다니는 사람이므로 양쪽 다 드나듭니다.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분들이 대거 유입되었으니 여기도 가입한 것이구요. 딱히 피해온 건 아닙니다.2015-05-16 03:38 신고
f-cut[파랑새를] 이건 다른 얘긴데요
무서운 공포는 상상할 때 생긴다고 하더군요
네임드라거나 친목질이거나 ...이런 것들이 공포스럽지 않나요...전 그렇습니다
고치거나 없애려면 지난 과거를 설명적이거나 개념적인 글로 쓰는 것보다
확실하게 어떤 양태 누구가 어디서 라는 객관적인 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팝코넷에 왔습니다
배제하거나 배척하는 거보다
가이드라인을 제대로 만들어 그걸 지키면 아무 문제 없지 않을까요
제가 바라는 건 그거에요
과거 들추기보다 앞으로의 가이드라인2015-05-16 1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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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sailor33***
닉네임 : 자게에서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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