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lrose[인현] 좀 바쁜 생활을 하다보니 좀처럼 사진찍을 기회를 갖지 못하는데
업무중에 중간중간 잠깐씩 짬나는 시간에 짧게짧게 찍기에는 후지 미러리스가 정말 괜찮네요.
이제 장비욕심이 조금씩 생기기도 하는데 1장당 비용을 생각하면 옛날 그 무지막지했다던 필카는 저리가라네요 -.-;;
그래서 또 제가 항상 손에 쥐고 있는 X-A1에 정이 많이 갑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그 행위 자체로서 계절과 풍경과 시간을 느낀다는게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
고맙습니다. 2015-05-16 22:59 신고
Axlrose[☆포미™] 예전에 5월은 녹음(錄陰)의 계절이라고 푸르게 피어나는 나뭇잎에 대한 민감도가 컸었는데
요즘에는 5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 화려한 꽃들 많이 찍더라구요.
그래서 전 나뭇잎의 푸르름과 비록 꽃은 아니지만 단풍잎의 빨간 화려함의 중간을 찍어봤습니다.
특히 요즘이 단풍잎 씨앗은 젤 예쁜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2015-05-17 13:00 신고
Axlrose[바나나우유] When I look into your eyes~ 정말 좋죠.
한국이들이 보통 Love of a lifetime을 주로 알고 있는데 소방서(firehouse)에는 다른 주옥같은 곡들도 많죠.
덕분에 방금 한 번 들어보았습니다. 역시 좋~네요. ^^
전 어쿠스틱 버전보다는 스튜디오 버전이 더 좋드라구요.
고맙습니다.2015-05-17 13: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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