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러스[도광양회] 감사합니다. :)
8년 전 사진은 아마 한창 펜탁스 쓸 때, 수동렌즈에 맛들이면서 초점 제대로 못맞힌 사진이라 아련아련한 느낌이 강하네요 ^^
a50.4 렌즈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도 저 8년 전 사진이 참 좋네요 ㅎㅎ2016-08-16 10:29 신고
003常綠 사진의 성격이나 정의가 여러가지 있지만, 사진을 예술로 추구하지 않는
글쟁이들은 기억의 반추(Refreshing Memory)를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메모장과 같은 용도이지요
시간과 회상은 감상에서 감성으로 바뀌면서 아련해지고,
오래된 사진의 물리적 존재도 아스라하게 빛이 바랜채 남겨지지요
Time with appreciation makes shining moments
in the reflecting image to fade,
only to feel emotion of motal being graceful.
- 젊은 덴버님의 감성을 보며2016-08-16 10: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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