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9스즈란 프 그닥 친근하지 않다라 :D
멋진 말이네요 기본적인 예의정도는 살아있는 팝코넷을 원하시는 분께서 그런 직설적인
말하기를 하셔도 될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제가 항상 반말을 툭툭 내갈긴 것도 아닌데 너무 몰아가시는 분위기네요^-^
이것참 무서워서 어디 인터넷도 못하겠습니다. 이것도 다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하며
배가 부른 저를 욕해야겠지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소설도 아니요, 논설문도 아닌데 글에 두서를 따지시니 이것참.
인터넷, 웹상이라는 공간적인 상황도 조금만 생각해주시면 어떨까요.
텍스트를 제외하고 사진만 올려서 마음이 후련해지신다면 그렇게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이를 운운하시고, 제가 어리게 느껴지신다면
한번의 부주의를 넓은 아량으로 감싸안아주심은 어떨런지요.
이것은 또 강요가 되는 것입니까? 그동안 신세가 많았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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