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ulappa 그런거 개념두지 마세요... 사진이 잘나와야 하는 것이지...
요샌 개랑소랑말이랑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도 (엉? 나잖아...) 모두 들고 다니는게 디세랄이라고 하니까여~~
저두 가끔 디세랄 들고 다니면 쪼옥~ 팔릴때가 있던걸요.. 왜냐면 그 사진들이 허접스러워서여~~ ㅋㅋ2008-06-19 17:31 신고
010춤바람 걱정이 많이 되시겠네요...염색체검사까지하셨다니....
저도 둘째아이때 양수검사하며 맘졸였던일이 생각이 나네요.
걱정마세요. 결과 좋으실거예요. 저의 둘째도 너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그리고 너무 신경쓰시면 임산부나 태아에게 스트레스만 된답니다.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랄게요.....2008-06-20 1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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